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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이준석개혁신당 '자작극 의혹' 정이한 입건&민주당 '부동산 감독원 설립'속도전/국제뉴스.샤인튜브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18|조회수197 목록 댓글 0

 

https://youtu.be/7zcFfmUGWk4?si=QJwe9iqh8rpZ_9Ms

[황당 자자극 ㄷ ㄷ] 도람뿌 TV

[이게  이준석 개혁신당 자작극 수준입니다]

[단독]‘자작극 의혹’ 정이한 음료테러, 친분 있던 헬스트레이너 : 국제신문

[단독]‘자작극 의혹’ 정이한 음료테러, 친분 있던 헬스트레이너
사건 발생 전 통화기록
부산 한 헬스장서 관장 등 트레이너로 근무
이미 친분 있던 관계로 알려져
자작극 가담한 혐의 등으로 수사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유세 중 ‘음료 테러’를 당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가 ‘사건 자작극’ 혐의로 경찰에 입건(국제신문 18일 자 6면 보도)된 가운데, 음료 컵을 던지는 등 범행에 공모한 혐의로 수사받는 30대 남성이 정 전 후보와 친분이 있는 헬스 트레이너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발생 전 애초 서로 알았던 관계로 알려지면서 사건 자작극 의혹이 더욱 짙어진다.

1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정이한 전 후보와 함께 A(30대) 씨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돼 수사받고 있다. A 씨는 지난 4월 27일 오전 금정구 한 도로에서 벌어진 음료 테러 사건의 피의자로 경찰에 입건됐던 인물이다. 당시 선거 유세 중이던 정 전 후보에게 “어린놈이 무슨 시장 후보”라는 취지의 폭언을 하며 음료가 든 컵을 던진 혐의를 받았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벗어난 A 씨는 사건 당일 사상구의 본인 직장 근처에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그러나 정 전 후보가 사건을 자작극으로 꾸몄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수사 방향이 전환되자, 경찰은 A 씨가 범행에 가담한 정황이 있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한다.

특히 A 씨는 사상구 한 헬스장의 트레이너 겸 관장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고, 정 전 후보와 친분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자작극 의혹이 제기된 계기도 정 전 후보와 A 씨가 사건 발생 전 통화한 기록이 발견되면서부터다. 통화 기록과 더불어 사건 발생 이전의 친분까지 알려지면서 자작극 의혹도 더욱 짙어지는 모양새다.

개혁신당은 자작극 의혹에 수사에 협조하겠다며 당과의 연관성은 선을 그었다. 개혁신당은 전날 입장을 내고 “개혁신당 역시 이번 사안의 피해 당사자로서 진상 규명이 당의 명예와 직결된다는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이후 수사기관을 통해 확실하게 사실관계가 파악되면 중앙당이 필요한 민형사상의 조치를 추가 단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18일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사기관이 공개하고 언론이 보도한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는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중대한 선거범죄”라며 “당 자체 진상조사단을 가동하고 드러난 사실관계에 따라 정 전 후보에게 최고 강도의 민형사상 책임을 엄정히 묻겠다”고 했다.

정 전 후보는 앞서 SNS를 통해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온라인으로 탈당계를 제출해 이미 당을 떠났으며, 개혁신당과도 연락 두절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의견>

**20대 때 정치판 들어와서 지방 호텔에서
성접대 받은 이준석과  자작극 벌인 정이한 그 레벨!!

*부 ㅈ ㅇ 선거 밝혀지면 정계 은퇴한다면서  왜 은퇴를 안하냐 개준석아 멍멍멍 

*국민이 우습냐?  준석아!!  정당해체선언하고 너 은퇴 해!

*친중글로벌리스트 둔석이  매국둔석이 

중앙선관위와 한지붕 한가족 선관위 대변인  둔석이

 

*제발 이제 꺼져라~~ 집에서 남녀 구분없이 화장실 사용하는데 공공시설에  

굳이 남녀 구분한 화장실이 왜 필요하냐고 언급한   머리에 구멍 난 Genderlism에 쩔어 댄

Globalist 둔석이  면상 좀 안보고 살자  너 은퇴헤야  이 나라가 회복된다

*아무 능력없는 자를 정치판에 입문하게 해준 박통의 등에 칼 꽂고 탄핵을 외친 이준석

박대통령 구속된 기간내내 온갖 조롱과 인격모독 발언을 언론통해 서슴지않게 해댄 이준석

뻐속까지 The Far Left면서  우파에 꽈리틀고 우파멸망하라고 분탕질을 일삼는 이준석

검사시절 가장 진심 돌봐주고 아껴주고  대통령으로 당선되자마자 법무부장관자리에 입명해주고 

국힘비대위원장자리까지 앉혀준 윤통 등에 칼 꽂고 반국가세력에게 내어주고

탄핵시키고 구속시킨데 앞장 선 한동훈 

보수우파는 물론 자유대한민국을 벼랑 끝에 매달아놓은 1등공신 한동훈

누가 더 악마일까?  ''이준석과 한동훈'' 가롯유다 후예들~~ 배신의 아이콘~~

https://youtu.be/T6wXQ_yIkMc?si=fisWvTR0hah9VWGe

이준석  선관위 국조출석해서 던진 말

''저는 7년째 부정선거론자들과 싸워왔습니다''

<네티즌들의견>

*엔추파도스만 모아 놓은 국조위원회  위원장부터가 엔추파도스 대표급 윤상현

*국조같은 개수작 부리지 말라우   특검해라 부 ㅈ ㅇ 선거 특검하라!

*선관위 국조 구성원이  CCP가 좋아하는 애들로 구성된것 맞지? 윤상현 이준석

*부 ㅈ ㅇ 선거 질러댄 세력의 시다바리 이준석  너는 공범

*중앙선관위 A-Web의 대변인 개준석

*그 입 쳐닫아라  국민들이 그 면상 날리기 전에.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원이  이영돈PD단독 인터뷰에서 엄청나게 디테일하게

터져나왔는데도  저 매국노 입에서 자기가 영웅이라고 지껄이는 소리하며 쓰레기네

*여.야 다 합쳐서  가장 인간말종 반대한민국세력 ''이준석 한동훈'' 개말종

*선관위 국조  위원장이 ''친중 반윤 윤상현''  토가 나온다, 쇼좀 그만해라!

선관위 국조가 무슨 친중부 ㅈㅇ선거 세력들이냐? 뭐하겠다는거냐?

*세계정부설립이 목표인  다보스포럼이 2016년 젊은 유망주로 선정했던 그 세력의 준석이!

*C나라 노예 이준석, 글로벌리스트의 노예 이준석!!

오늘도 사탄의 머리 굴리며 뱀같은 혀를 놀리며 ''부 ㅈㅇ 선거는 없어요'

'부 ㅈ ㅇ 선거는 음모론이에요 제가 7년째 그 음모론자들을 대상으로 싸우고 있어요''

정말 개짖는 소리 하고 있네  이 새X야!

https://youtu.be/hMVjoHk0fJM?si=cJKHg-SHbFqYsZE7

<우린 정말 어쩌냐...우리...민주당 미친법안 준비중> 샤인튜브

<국민댓글>

*CBDC 워밍업 법안이네  그냥 공산당 초감시통제시스템 빅브라더 법안

*사유재산 말살준비하는 인민민주당 정청래

*CBDC기능과  부동산감동원 기능이 거의 흡사하네  얘네 그냥 공산당 맞아

*국민의 사유재산 규제하고 말살시키려고 몸살이 난  더불어공산당 더불어나치당

투기 잡겠다며 ‘부동산감독원’ 설립 속도전… 금융·세무·출입국 기록까지 본다 - 조선비즈

투기 잡겠다며 '부동산감독원' 설립 속도전… 금융·세무·출입국 기록까지 본다
22대 후반기 상임위 구성 후 정무위 논의
당정, 투기 근절 의지 확고, 강력한 권한 제공
야당 등 일각서 "과도한 재산권 통제" 반발도

 
부동산 투기 단속을 전담할 '부동산감독원' 설치 법안이 7월부터 국회에서 본격 논의될 전망이다. 법안이 통과되면 부동산감독원은 금융거래 정보와 세무 자료, 건강보험 납부 내역, 주민등록 전입 기록, 출입국 기록 등 각종 개인정보를 활용해 부동산 거래를 조사할 수 있게 된다. 특별사법경찰(특사경) 권한까지 부여돼 직접 수사도 가능해진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47명이 지난 2월 발의한 '부동산감독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현재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여야가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면 정무위 심사를 거쳐 본격적인 입법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동산감독원은 정부와 여당이 지난해 발표한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포함된 기구다. 국무총리실 산하 독립 조직으로 설치해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와 투기 행위를 상시 감시하는 역할을 맡도록 했다.

법안에 따르면 감독원은 부동산 거래 조사 과정에서 금융거래 내역과 세무 정보, 자산 변동 현황, 실거래 신고 자료, 건강보험 납부 기록, 주민등록 전입신고 내역, 출입국 기록 등 관계 기관이 보유한 각종 자료를 요청·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특별사법경찰 제도를 도입해 불법 거래 혐의에 대한 직접 수사 권한도 부여하도록 했다.

민주당은 부동산 시장의 불법 행위가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기관별로 흩어진 정보와 권한을 한곳에 모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법안 발의에 참여한 의원들은 제안 이유에서 "부동산 불법행위는 하나의 거래에 다양한 법률 위반 사항이 혼재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재는 기관별 권한과 정보가 분산돼 있어 단속과 적발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과세·등기·금융 자료 등에 대한 교차 검증과 관계 기관 간 업무 조정을 통해 조사·수사의 중복과 공백을 줄일 필요가 있다"고 했다.


법안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김태년·박범계·박주민·박지원·박찬대·진성준 의원 등 민주당 중진들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최근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감독원이 설치되면 금융감독원이 금융시장을 감독하듯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가격 담합이나 호가 부풀리기 같은 불공정 거래를 단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야권과 학계에서는 권한 집중에 따른 사생활 침해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투기 근절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부동산 역시 개인의 재산권 영역"이라며 "금융·세무·건보 정보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되면 사실상 국민 사생활을 광범위하게 감시하는 기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진형 광운대 부동산법무학과 교수는 "과도한 조사 권한이 국민 통제 수단으로 악용되거나 재산권 침해 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권한 범위와 통제 장치를 충분히 검토한 뒤 입법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유선종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도 "강력한 권한을 부여했음에도 투기 억제 효과를 입증하지 못하면 또 하나의 비대한 행정 조직만 늘어나는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s://youtu.be/3Jp0z4mzswA?si=oLnJ-JG0r_dvsVX_

JTBC 살리는데 내 세금 들어간다면? / 민앵커 뉴스데일리베스트

공적자금설에 국민분노대폭발 중 이유는?

 

1.JTBC D등급...채무 불이행 확정

2. JTBC.중앙그룹  연쇄 회생절차신청...206억원 빚 못갚았다

3. 표면은 광고위축, 실체는 10년 차입경영

4.테블릿PC부터 시작 된 ''좌편향 정치방송''행보

5. 권석천 보도총괄 '합리적 진보 선언'....반윤. 친명노선 가속

6.중앙그룹 금융권노출1조3천억원

회생절차계열사 5개사 신청  금융권 익스포저 최대1조3천억원

7. 국민혈세로 JTBC를 살리자고?.....국민여론 ''싸늘''

[네티즌들의견]

*공적자금?  이거 전국민 이 알아야한다...절대 안된다...

*목숨걸고 반대  절대 안돼!

*JTBC는 부도가 정답이라 봅니다
지금까지 한 행태를.한번 뒤돌아보길!

*깔끔히 사라져야~ 면 몇억이 없어서가 아니고 실컷 빼먹고 다 빠져나간것...

*반국가세력 JTBC 여시제 핵심 삼극회 핵심 홍석현과 그의 아들 자유대한민국을

늘 없애버리고자하는 한국판 조지소로스 홍석현과 그의 아들

JTBC  중앙일보는 없어져야한다,  MBC도 함께~~

*꿈도 꾸지마,  국민혈세 손도 대지마  폭동일어날거야

출처 박주현변호사커뮤니티

 

https://youtu.be/PnVB1VaQCHs?si=2QVdiqYXw5jpQea8

마침내 맞춰진 선거조작의 “퍼즐”은 충격 그 자체 / 김채환 시사이다
내부고발자 그가 위험하다!

<국민댓글>

*쥐도 새도 모르게 저 양심있는 사람  드럼통行확률 너무 큽니다

*신변보호해줘야합니다  지독하게 위험해졌어요

*사실 모든 부 ㅈ ㅇ 선거의 핵심을 매우 디테일하게 털어놓은 겁니다

저 사람 언제 죽임당할지 모릅니다

*저 내부고발자 누가 지켜주나요?  경찰은 선관위와 정권의 犬들인데.

https://youtu.be/AcChoVwyW_A?si=2wWFBtPjdFXApqMV

SBS 그것이 알고싶다 탐사보도 프로듀서 출신 이영돈PD와 단독인터뷰한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

[NNP 뉴스]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망 분리’ 선관위 공식 입장은 거짓… “통신 없인 사전투표 절대 불가”
최종 공고 후 전산 데이터 수정은 예사… 선관위 직원들 좌편향 패턴
허술한 신분 확인 절차… “관외 사전투표는 교차 검증 불가능한 구조”

 
6·3 지방선거의 사전선거 기간에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전국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는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양심고백이 처음으로 나왔다. 

선관위 직원 김승수(가명·42) 씨는 이영돈TV가 16일 방영한 인터뷰에서 “사전투표는 통신 장비를 사용하지 않으면 절대 불가능할 만큼 초비상이 걸린다”며 이같이 충격적인 증언을 전했다. 

이는 그동안 선거 전산망이 외부 인터넷망과 완전히 분리돼 있어 외부 해킹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선관위의 공식 입장을 정면으로 뒤집는 내부 고발이다. 

김씨는 “우리 지역구뿐 아니라 전국에 걸쳐 와이파이를 통해 선거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야기를 담당 주무관에게서 들었다”며 “나의 단톡방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사전선거를 진행한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해킹 가능성 “있다”… “담당 주무관도 관외 사전투표자 파악 못 해” 

그는 외부 해킹 가능성에 대해서도 인정했다. 

구체적으로 이영돈 PD가 묻자 “그렇게 보고 있다”고 답한 김씨는 “이미 국가정보원이 (보안점검을 통해) 너무 쉽게 해킹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현장 직원으로 있으면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관외 사전투표자는 (전산 단말기 상에) 숫자로만 나온다”며 “예를 들어 제주도민이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사전투표할 때 담당 주무관도 확인이 안 된다”고 폭로했다. 

확인된다 하더라도 단지 숫자가 전산 화면에 뜨기 때문에 전국에 누가 어디서 어떻게 투표하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얘기다. 

이런 시스템 속에서 직원들은 숫자 맞추기에만 골몰한다고도 언급했다. 

그는 “어느 지역에서 5000명이 관외 사전투표를 했으면 5000개의 투표지가 와야 하지만 4990개만 왔는데도 과장은 모자란 대로 그냥 마감하라고 한다”며 “그러면 10개가 부족한 것으로 처리돼야 하는데 투·개표 시스템과 전혀 오류가 없이 동일하게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기억을 회고했다. 

사전투표 시스템의 구조적 결함과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선관위 직원이 사전투표자의 숫자를 계수하지 않는 사실도 처음 공개됐다. 

김씨는 “사전투표 투표록에 과연 여기에 몇 명이 왔다는 걸 뭘로 체크하는지 의아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 몇 명이 왔다 갔는지 계수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며 “기계가 알려주는 숫자, 시스템에 띄워지는 숫자가 실제로 투표용지가 발급됐다는 숫자로밖에 믿지 않고는 저희가 일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다. 

전산 시스템에 표출되는 데이터가 어디에서 어떻게 오는지 누구도 모른다는 점도 충격적이다. 


그는 “사전투표 관리관이 넣는 숫자는 아닌 것으로 안다”며 “만약 그가 넣었다면 명부 단말기에서 보이는 숫자를 입력했을 것”이라며 양쪽의 다른 원인은 적어도 사전투표소에 있는 게 아니라는 점을 최초로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 

이 PD가 ‘문제는 그 명부 단말기에 있는 그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를 정확히 모른다’는 것인지 묻자 김씨는 “네, 그렇게 보고 있다”고 거듭 확인했다. 

선관위가 사전투표 부풀리기는 없다고 반박할 때조차 현장에서 선관위가 자체 계수한 데이터가 없었다고 현직 선관위 직원이 실토하는 셈이다. 

김씨는 사전투표 결과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고 있었지만, 정확한 원인은 자신도 모른다고 답했다. 

‘부풀리기 없다’던 선관위, 숫자도 안 셌다… “단말기 숫자 어디서 왔는지 몰라” 

그는 왜 사전선거만 하면 한쪽에만 유리한 결과가 나온다고 보는지 이 PD가 묻자 “나도 그게 너무 당황스럽다”며 “사전투표만 뜯으면 무조건 민주당이 우세고 본 투표함을 뜯으면 국민의힘이 우세인 걸 보고 이건 문제가 있어도 정말 크게 있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이번에 여러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의 투표자 수가 똑같이 나왔다. 그건 말이 안 된다”며 “저는 그게 시스템으로 동일하게 집어넣으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보긴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서 답답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전투표는 바코드를 통해 누가 이번에 선거를 했는지 안 했는지 또 누구를 찍었는지 추후에라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본다”며 “사전 투표는 없어져야 가장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날 이영돈TV 인터뷰에서 실물투표지 투입 가능성에 관한 김씨의 증언도 다양한 시사점을 던졌다. 

직접 기표된 투표지를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너무나도 죄의식이 없는 직원들의 행태에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김씨는 “‘일련번호 없는 본 투표용지’ 뭉치를 직원들이 잘 쓰지 않는 캐비닛에서 꺼내는 것을 봤다”며 “그게 사무실에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놀랐다”고 했다. 

또한 “연습 단계에서 사전투표관리관의 도장과 ‘연습용’이라고 도장처럼 찍혀 출력해야 하는데 (연습용 도장 표시) 그게 없이도 출력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자신이 경험한 선관위 직원들의 정치 편향성이 분명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일을 잘 한다. 민주당이 일을 너무 잘한다. '저 사람들은 극우여서 이래'라고 매도하는 걸 자주 들었다”고 증언했다. 

김씨 증언에 따르면 투표소의 신분 확인 절차는 허술하기 짝이 없었다. 

그는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외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신분증이나 임의의 사단법인 발행 회원증을 제시하더라도 정자로 이름만 작성하면 투표용지가 발급됐다”고 말했다. 

위조 신분증을 활용한 대리 투표나 중복 투표를 차단할 정밀한 검증 체계가 사실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의미다. 

국회가 요구하자 데이터 ‘사후 수정’... “윗선에서 불러주는 대로 입력 마감” 

공직선거법상 개표가 완료되고 관할 선관위가 최종 공고를 마친 후에는 전산상의 투표 결과를 임의로 고칠 수 없다. 

그러나 김씨는 선거일로부터 1주일이 지난 6월10일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가 잇따르자 중앙선관위 지시로 전국 투·개표 시스템이 다시 열렸다고 폭로했다. 

전산 시스템의 숫자와 실제 투표록의 숫자가 불일치하자 이를 강제로 짜 맞추기 위해 사후에 전산망을 다시 열었다는 뜻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시간별로 투표자 수를 전산에 입력하는 과정에 (마감에 앞서 미리) 오후 5시에 투표자 수를 많이 입력했다가 오후 6시가 됐을 때 숫자를 채우지 못하는 일이 있었다”며 “그래서 다른 동에 있는 숫자를 줄이고 (더 늘려 입력한) 선거구의 숫자를 맞췄다”고 어처구니없는 실상을 고발했다. 

김씨는 구체적인 오류 수정 방식도 언급했다. 

그는 동료가 상급 기관인 도(道) 선관위 관계자와 통화하면서 그쪽에서 불러주는 숫자 그대로 입력해 마감했다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김씨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없었다면 부정선거와 재선거에 대한 요구들이 지금처럼 있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며 “정말 울고 싶은데 때려 준 격으로 선관위의 결정적인 부정선거가 확실하다는 걸 젊은 세대들에게 각인시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현직 선관위 내부 관계자의 구체적인 증언이 확보됨에 따라 향후 국가 선거 시스템 전반에 대한 엄정한 실태 조사와 문책을 요구하는 여론의 압박이 점차 거세질 전망이다. 

이 PD는 “김승수 씨는 사전선거 특히 400만 표 가까이 되는 관외 사전투표는 정말 깜깜이 선거라고 말한다”며 “관외 사전 투표자 수는 상부에서 시스템에 올리는 숫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고 이것이 부정선거의 원흉이라고 말한다”고 클로징 멘트를 전했다.

기사출처:NNP NEWS...한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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