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찬양!!
https://youtu.be/r4p2pZfYYW8?si=qPpVk_J9ypUMSA3d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나의 맘 나의 몸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써주소서
가진 것 모두다
주께 드리오니
주 받으옵소서
할렐루야 !!
나를 받으옵소서!!
https://youtu.be/Es26f1XLMkQ?si=_VS3a8-T5oRL7QTl
다시한번 부흥을 주소서 | 잠실 대부흥 / 올공현장영상
잠실 올공에 찾아온 영적 부흥의 현장 !!
새벽이슬같은 청년들이 주님께 영광올리며 찬양드리고 예배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하나님 말씀으로 이 나라에 임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모든 것에 개입하사 자유대한민국을 살려주시고 회복시켜주시옵소서!
https://youtu.be/QX1Eb_s60HY?si=9Ynt0Sm503U9ns1C
''컵라면에 김치까지 나눠요" 잠실 개표소 찾은 시민들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온정
잠실개표소 앞 ''음식온정'...돈한푼 받지않고 나누는 이유 /서울신문 현장영상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잠실 집회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라면과 김치, 음료 등을 자발적으로 나누며 서로를 돕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댓글>
*경찰청장아, 이 분들이 패가망신 할 사람들이냐? 말해보거라!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랑을 나눠주는 이분들 진정한 애국자들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p4o_B1YsgOo?si=FzmWH5GBhIJRg7jR
[학기말 시험 끝, 그들이 몰려온다.. "시험 끝나고 올림픽공원 왔습니다"]
[''시험끝 이제 종강'' 대학생 청년인파 역대급 올공에 몰려 온 대학생 역대급 인파]
[매운맛 대구집회에서 ''멸공''구호 터져나오다!] 송규호진행 젊은시각TV
[네티즌들의견]
*그동안 좌파들과 언론들이 올공에서 청년들이 줄어들었다고 개구라를 쳤지
대학생들이 학기말 시험공부하고 시험을 치루는 기간였잖아 학생이니 공부해야할 것 아니냐
다 학생으로서 성실하게 공부하고 시험 다 마치고 종강 이제 집중해서
국민참정권 되찾으러 올공에 모두 모인다 아즈아~~
*청년들 이제 시험 끝났구나 수고많았네 저희들이 살아갈 나라다
참정권 국민의 주권을 되찾아야한다 청년들이여 깨어나라~~
405060가장 많이 썩어문들어졌다 기대하지 말아라
이렇게 말하는 나도 썩은 50대 아줌마다 미안하다 얘들아..
출처 박주현변호사 커뮤니티
https://youtu.be/gwgq2C9P8UM?si=a8rJOSNAJJw2aRnC
[언론인 김경국TV]
G7에서 벌어진 뜻밖의 장면...이X명, 문밖에서 트통 기다리다가 망신살!
李,“트럼프와 90분?” 또 부풀리기!!
정청래의 90도 인사, 숨겨진 메시지에 경악!
이X명이 G7 정상회의 만찬장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90분 동안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만찬장의 특성상 이X명이 또 성과 부풀리기로 국민을 기만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X명은 또 G7 정상회의 세션을 시작하기 전 문밖에서 트럼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빈축과 함께 여러 가지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으로 영접나간 정청래가 이X명에게 90도 인사를 해서 과공비례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청래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국민댓글>
*방위병출신 안규백 내세워 북한에게 모든 장애물을 없애주고 사방팔방 문을 열어재끼는
안보포기 국방포기를 하는 李 여적죄 이적죄!
*이모씨 불법대북송금에 대해 김정은에게 약점이 잡혀있어 북한정권이 원하는대로
최전방 전력 다 없애버리고 보호지역 모두 개방시키는 국민생명 앗아갈 안보포기 !!
*극렬종중반미친팔레스타인반이스라엘 李가 트럼프를 이용하려는 악마의 두뇌만 발달
https://youtu.be/AIL78mFCtPA?si=9ekwlsTJauB63ZPN
장성민 '대국민 외교사기 행각'' ''대통령직은 그에게 안맞는 옷'' / 김경국TV
''90분이 아니라 90년을 같이 있어도..''
장성민, ''대국민 외교사기 행각”,“주권포기, 李 제정신인가?
몰상식의 극치이자 대망신외교“대통령직은 李에겐 안맞는 옷!!”
G7 정상회의 이후 이재명의 외교 행보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양자회담 불발, 북한 문제를 미국이 주도해 달라고 요청한 발언 논란, 한-EU 공동성명 발표 과정에서 제기된 비핵화 및 북한 인권 관련 쟁점까지 다양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G7 정상회의 현장에서 벌어진 주요 장면들과 대통령실의 설명, 그리고 한미관계와 대한민국 국익 외교 측면에서 제기되는 논란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봅니다.
<국민댓글>
*나라를 북조선과 C나라에게 갖다바치고 주권을 포기하는 최악의 Dictatore
*최전방 안보를 100% 포기한 적국을 위해 존재하는 Lee
*한국EU공동성명서에서 북한인권 북한비핵화 관련 쟁점들을 국내발표에서 삭제시킨 정부
*불법대북송금 그것에 대해 김정은 입에서 터져나올까봐 이나라의 주권포기, 안보포기한 李
탄핵되어도 벌써 탄핵되야할 자인데 국회 탄핵종족수가 모잘라...
https://youtu.be/_Yn-POEyB0c?si=-vp5V9oNVK5gbEG0
엑셀표에 몰래 숨긴 '무번호 투표지'.."어떻게 특종했냐면" 1만 7천장의 진실/ SBS /
AFTER 8NEWS / 박찬범 정치부 기자
인트로
00:12 "70%가 무번호 투표용지였다"..SBS 단독 취재 비하인드
04:49 투표용지 부족 사태, 왜 발생했나?
07:21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왜 밤 10시까지 투표했나?
12:56 SBS 보도 후 반응은?
https://youtu.be/qtJSZxSdZfg?si=0wK-Ha5LGjQ6hy5J
[단독] 노태악 '옆자리 여성' 누군가 보니..국민 혈세로 '해외출장' 다녔다 / SBS 8뉴스
앵커〉
선관위 관련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사퇴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가면서, 매번 배우자를 동반했던 걸로 드러났습니다. 배우자의 항공비와 숙박비 등 비용도 나랏돈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지만 선관위는 외부 공개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숨겼습니다.
고정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7개월 전인 지난해 11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노태악 당시 위원장과 직원 3명, 그렇게 4명이 덴마크와 스웨덴으로 8박 10일 동안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면서 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보고서입니다.
출장 목적은 선거제도 발전 방향 등의 논의였습니다.
그런데 주덴마크한국대사관 방문과 관저 만찬 사진 속, 노 당시 위원장 옆에 한 여성이 찍혀 있습니다.
누굴까.
SBS가 입수한 대외비 출장 계획서입니다.
출장자 명단 중 노 당시 위원장의 비고란에 '부부동반'이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선관위가 외부로 공개한 보고서엔 출장자가 4명인 걸로 적혀 있었지만, 실제론 노 당시 위원장의 부인까지 모두 5명이었던 걸로 확인된 겁니다.
나랏돈 9천53만 원이 투입된 출장 예산의 내역도 확인해 봤습니다.
비즈니스클래스 항공비가 2명분으로 돼 있고, 숙박비도 4명 아닌 5명으로 정산돼 있습니다.
노태악 전 위원장이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던 2024년 11월 해외 출장은 어땠을까.
예산 7천190만 원이 들었는데, 역시 '부부동반'이었습니다.
선관위는 이때도 외부로 공개한 출장 보고서엔 이런 사실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대법관이기도 했던 노 전 위원장은 중앙선관위원장으로 재임한 4년 동안 3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왔는데, 모두 부부동반이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양부남/민주당 의원 : 본연의 선거 관리 업무는 소홀히 한 채, '해외 기관 교류'를 명목으로 부부동반 출장을 챙긴 것은 명백한 외유성 특혜이자 국민 혈세 낭비입니다.]
덴마크-스웨덴 출장 보고서엔 노 전 위원장이 만난 현지 인사들이 덴마크 코펜하겐 시청 국장, 스웨덴 선거관리청 팀장 등 실무진 위주였던 걸로 기록돼 있습니다.
국가 의전 서열 5위의 격엔 안 맞는단 지적도 나옵니다.
일정도 하루에 한두 개가 전부였는데, 그마저도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에 헌화만 하고 끝난 날까지 있었습니다.
선관위는 '부부동반 출장'에 대해 "헌법기관장으로서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예산 편성 때부터 배우자 예산을 편성했다"며 "관례를 따랐지만, 앞으론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외부 공개 보고서에 그런 사실을 안 적었던 건 배우자는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SBS는 노 전 위원장의 해명을 듣기 위해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