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vRypfwjCTw?si=ZJPCLvBL3Bo7d3wC
<방청사해체&사관학교통합추진...''안규백 탄핵''청원 5만명 돌파>OBS뉴스
방첩사 해체와 국군사관대학 출범을 추진 중인 안규백 국방장관에 대해 "직무수행 적정성을
철저히 조사해 탄핵해야 한다"는 국회 국민 청원이 나왔습니다.
국회 전자청원에 따르면, 장 모 씨가 지난 18일 제기한 ‘안 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은 사흘 만에
국회 상임위 정식 회부 기준인 '5만 명 동의'를 돌파했습니다.
청원자는 "방첩사령부 해체 등에 대해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국회는 국정조사와 관련
상임위를 통해 결정 과정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국민청원 5만명 채웠다 ...조선일보 보도
사흘만에 100%... '3군 사관학교 통합' 등 반발
관련 국회 상임위에서 해당 청원 다뤄야
'육사 통폐합 및 이전 반대' 청원은 73%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국회 국민 청원이 20일 5만명을 넘기며 필요 인원을 달성했다. 육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지방 이전 추진 중단 청원도 3만6000여 명을 넘겨 곧 필요 인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군방첩사령부 해체, 3군 사관학교 통합 등 현 정부 국방 정책에 대해 국회 국민 청원을 통한 반발이 나타나는 모양새다.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18일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장관 탄핵에 관한 청원’은 청원서 공개 사흘 만인 20일 오전 10시 현재 5만902명을 기록했다. 5만명 이상 참여하면 관련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해당 청원을 다루게 된다.
청원자는 “국방부 장관은 헌법상 국가 안전 보장과 국토 방위의 책무를 수행해야 할 최고 책임자”라며 “방첩사령부 해체와 핵심 기능 분산, 예비군 사망 사건 등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 부족으로 국가 안보와 장병 안전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국회가 국방부장관의 직무 수행 적정성을 철저히 조사하고 탄핵을 청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사 결과 헌법 제65조가 규정한 헌법 또는 법률 위반 행위가 확인될 경우 국회는 탄핵 소추를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했다.
안 장관은 지난 10일 방첩사를 해체하고 핵심 기능을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국방부조사본부 등에 이전하는 ‘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안’을 발표했다. 1977년 국군보안사령부로 창설됐던 방첩·보안 전담 사령부가 49년 만에 해체되는 것이다. 군은 조직 개편 작업을 다음 달 말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기도 포천에서 20대 예비군이 숨진 사고와 관련,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국민께 사실 그대로를 투명하게 공개해 달라”고 지난 2일 말했다. 청원자는 이와 관련해 안 장관의 조치를 문제 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16일 청원서가 공개된 ‘육군사관학교 통폐합 및 지방 이전 추진 중단 촉구에 관한 청원’은 20일 오전 10시 기준 3만6378명이 동의했다. 청원 동의는 다음 달 16일까지 가능해 달성 가능성이 높을 전망이다. 청원자는 “육사 통폐합 및 지방 이전 논의는 국가 안보와 군 교육 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국민적 공감대와 전문적인 검토 없이 추진될 우려가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졸속 개편은 장교 양성 체계의 혼란과 국가 안보 역량 약화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현재 국방부는 3군 사관학교 통합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 장관은 최근 3군 사관학교를 잇달아 방문하며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달 27일 육사, 지난 10일 해사, 지난 15일엔 공사를 찾았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지난 18일 안 장관을 만나 육사를 전남 장성군으로 이전할 것을 공식 건의하기도 했다. 당초 국방부는 한국국방연구원의 사관학교 통합안을 발표하기로 했지만, 해당 안은 발표하지 않은 상태로 3군 사관학교 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3 비상계엄에 다수의 육사 출신 고위 장성이 기획·가담했다는 것에 대한 조치 성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댓글] '안보해체 이재명을 탄핵하라'
*몸통 李 심부름꾼 방위병 안규백 탄핵은 몸통을 해야지 이나라가 살아남지!
*국가보안법 유지해야 하는 이유..
이적행위, 간첩 발본 색원해야 합니다.
*국방부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 선관위 통일부 해체하라 너희 간첩이니?
*문재앙과 인민민주당이 목숨걸고 국정원의 간첩수사권을 빼앗아 경찰에게 넘겨
간첩검거율0%만들고 저들이 국정원 기능 팔다리 다 잘라버리고
민주당과 좌파정당들이 지금도 중X간첩 못잡게 간첩법개정안 절대로 통과못하게
막고 있다 이들의 정체는?
*불법대북송금한 이모씨에 대해 북한우두머리가 다 까발리까봐 이모시기가
북조선정권이 원하는대로 안보포기 최전방 보호막을 다 걷어내고 언제든
''남침하여 주시옵소서'' 방위병출신 안규백을 통해 최전방 안보포기
군관련 간첩들 못잡게 방첩사령부 해체 사관학교 통합시켜 이나라 군을
완전히 무력화시키고 보이스카우트로 만드는 것
''탄핵은 이모씨''를 해야지!! 여적혐의 이적혐의로 그야말로 군재판에 넘길 사안이야
*李야말로 탄핵사유가 산더미처럼 쌓여가고 있네
안보를 해체시키는 李와 안규백 이자들 국제형사재판에 넘겨야할 수준임
적국을 위해 일하는 자들 적국을 위해 대한민국안보를 완전히 포기하고
최전방을 ''사방팔방 열린 최전방, 남한전력을 완전히 줄여버린 허허벌판''으로
만든 李야말로 탄핵을 당장이라고 시켜도 이상할게 없지~~
https://youtu.be/5Fi7ob1hZJs?si=zblNmkA0_hKED5r6
<생도들만 정치적 희생양"…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내부 반발' 확산 [뉴스9]>
<사관학교 통합추진에 군안팎 반발확산> TV조선
국방부가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문을 연 #육군 , #해군 , #공군사관학교 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육해공을 가리지 않는 '미래전'에 대비하겠다는 게 명분이지만,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잖습니다.
생도들의 내부 반발도 만만치 않다는데, 그 이유를 신경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국민댓글>
*이재명의 진정한 내란! '내란은 이재명' 여적혐의 이적혐의 탄핵하라!
*WOW 진짜 네팔처럼 뒤집어져야겠네 답이 없다!!
*안보 관련 된 건 다 없애네 이재명을 탄핵하라!
검찰 없애고, 드론사령부 없애고, 간첩법 반대해,방첩사 없애,
전방은 총대신 삼단봉들고 경계하라고 하고
진짜 이게 뭐냐 그냥 나라를 찢어버리네
*점점 군의 질서와 체계를 무너뜨리고있어. 심각하다. 그들이 원하는걸 속도전으로 밀어붙이네
*이재명을 당장 탄핵하라 여적죄 이적죄 이재명을 탄핵하라
*안보해체시키는 이재명을 탄핵하라!
*와 미친....................;; 드론 부서 없애.... 간첩법개정 무한반대에.....
국가보안법 폐지에.... 검찰도 없애.... 방첩사도없애.....
*이나라 대령통 호소인의 불법 대북송금에 대해 김정은이 까발릴까봐
이나라 안보를 해체시키고 있는 대령통호소인을 탄핵하라
*사흘 걸러 하나씩 차근차근 국방력약화 프로그램이 잘 추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이상한 게 이정도로 그냥 안보를 찢어놓는데 트럼프정부는 침묵하고
전작권 전환에 대해 긍정적 시그널 메시지를 내보내고 있으니 이게 도대체...
*여적혐의 이적혐의 이재명을 탄핵하라! 안보해체 안보포기 이재명을 탄핵하라!
자료출처 구글이미지검색 / 나침반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