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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더욱 큰 은사는 무엇인가?' 장재찬목사님설교 장충교회 주일예배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21|조회수31 목록 댓글 0

장충교회에는 금요철야(오후8시 시작)가 있습니다. (동시간 어린이 금요철야도 있습니다.) 

다음세대 어린이 청소년 청년 기성세대가 말씀으로 하나되고 기도로 비상하는 

금요철야는 장충교회의 심장입니다.
* 장충교회는 더 좋은 교회 더 좋은 세상을 만들며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루는 제자들의 공동체입니다. 
* 장충교회는 이웃을 섬기고 열방을 향한 선교하는 교회입니다. 
* 장충교회는 다음세대와 청년세대를 일으키며, 

젊은 부부와 시니어 어르신들이 행복한 교회입니다. 
* 장충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에 속한 건강한 교회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qdNhoscMGzo?si=0lB4hsykSQC2Fkgz

 

2026년 6월21일 장충교회 주일예배 장재찬담임목사님 설교

[더욱 큰 은사는 무엇인가?] 

고린도전서12장 28절~13장3절

 

<고린도전서12장31절>

너희가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12장7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은 왜 사람들에게 은사를 주시는가?]
(1)교회의 유익을 위하여.

<고린도 전서12장8절>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고린도전서12장10절>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린도전서10장33절>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2) 사랑은 은사가 은사가 되게하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고린도전서13장2절>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고린도전서13장5절>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지가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린도전서13장8절>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고린도전서13장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3) 더욱 큰 은사는 '예언의 은사'입니다.

<고린도전서14장1절>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고린도전서14장4절>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고린도전서14장3절>
그러나 예언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전도서7장14절>
형통하는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찬송가524장 발길을 밝히 보이시니

 

https://youtu.be/ZOcEGrqjpBA?si=tMr5XUqc8k4uL6Ya

 

찬송가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https://youtu.be/xO0X1Qv51-U?si=r5xQUC-KmbtY8iVt

 

 

 

**교회에서 셔틀버스를 우리아파트 정문에 보내주셔서 그 차를 타고

교회까지 갈 수 있게 배려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교회 예배 후에 나오다가 과거 성가대에서 찬양으로 함께한

권사님들 몇분을 뵙게되었습니다.

변한 제 모습에 모두가 처음엔 저를 못알아보셨습니다 ㅋㅋ

제가 ''저에요 권사님 XXX집사'' 말씀드리자 그제서야 너무도 놀라시며

얼마나 반가워하시던지...

교회서 귀한 식사를 식당에서 제공하지만 저는 간경화 진단을 받았기에

정해진 식단 외엔 섭취를 하지 못하는 이유로 식사하고 가라고 권하시는 분들에게

그 설명도 해야만 했습니다.

 

 

날씨가 어느 새 여름입니다. 여름의 시작입니다.

7월이 다가오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긴장이 됩니다.

제게는 굉장히 중요한 검사가 대학병원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1) 작년 9월에 신장투석받을 정도로 염증수치가 폭발하게 만든

신장결석이 요로를 막아  신우신염, 수신증 합병증을 일으켜 응급상황이 되어

급하게 입원하고 일주일넘게 염증수치를 내리는 집중 항생제 투여치료와 

오른쪽 신장이 기능을 하지 못해  오른쪽 신장에 관을 심어  그 관을 통해

노폐물을 빼내는 그런데 그 시술이 상상초월하게 고통스러웠고

그리고나서야  결석제거 수술을 받게 되었었죠

그런데  이 신장결석이 재발될 확률은 자그마치 '60%'

이번 1월에  비뇨의학과에서  CT를 찍은 결과  ''새로운 결석'이 발견되었습니다.

<7월에  신장결석에 관한 CT검사와 몇가지 검사가 진행됩니다>

 

(2) 산부인과  암수술을 두가지를 받은 사람으로서 아직은 암완치시기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암검사를 받는데  7월에  '암검사'가  진행이 됩니다.

물 포함 금식해서  피검사는 물론이요  조영제를 맞고  복부CT검사를 받게 됩니다.

이 암검사를 받을 적마다   단 한번도  아무 문제없다고 한적이 없어서

이번에도  긴장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최근  암검사를 통해   '간수치가 일반인보다 무려 5배나 높게 나와'

소화기내과 진료를 통해   복부초음파와  섬유화검사를 받은 결과
'간경화'' !!

<7월에  암검사가 진행됩니다>
[생사화복의 주인이신 주 하나님께 맡길 수 밖에요]
2개월이 넘도록  원인을 모르는 ''등통증''이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발 췌장암이 아니길 췌장 혹은 담낭에 이상이 아니길 바라고 바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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