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y8QZbgqm7M?si=o0PVhwVlZEp7w4B5
[그리스도인은 왜 공산주의를 지지할 수 없는가]
금란교회 6월22일 주일오후예배 김정민담임목사님 설교
<창세기1장1절>
오늘은 6.25를 앞두고 ''그리스도인은 왜 공산주의를 지지할 수 없는가''
라는 제목으로 주의 말씀을 증거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 중에 이 공산주의를 단순한 정치적 이념정도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기독교인들조차도
''저기, 목사님 기독교와 공산주의는 비슷한 것 아닙니까?''
''목사님, 사도행전을 보세요,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가난한 자를 없게 하고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나누는 것
이것이 예수님의 정신이고 공산주의의 이상아닙니까?''
얼핏 들으면 그럴 듯 하죠?
가난한 자를 위하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는 것?
얼마나 멋집니까?
그러나 여러분 우리는 겉모습에 속으면 안된다는 겁니다.
포장지가 같다고 해서 내용물이 같다는 보장이 안됩니다.
독약도 예쁜 유리병에 담길 수 있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성경이라는 현미경''을 가지고
'역사라는 망원경'을 통해 이 거대한 곳곳에 뿌리박혀있는
'공산주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왜 성경을 믿는 우리가 왜 십자가를 따르는 우리가
'공산주의라는 결 하고는 결코 동행할 수 없는지'
오늘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바라기는 이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의 지성이 깨어나고
'영성이 더욱 선명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이냐? 물질이냐?
우리 신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말씀
성경의 첫 페이지 창세기1장 1절
우리가 너무 잘 아는 말씀이지만 오늘은 말씀에 무게를 실어
함께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1장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기독교신앙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인격이시며
온 우주를 하나님 뜻대로 지으신 '주권자'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선언이 무너지면 기독교는 절대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공산주의 정확하게 말해 '마르크스 레닌주의'는
어디서 출발했는가?
[유물론]에서 출발하는 마르크스 레닌주의.
[변증법적 유물론] 여러분 들어보신 적 있죠?
핵심은 간단합니다 ''이 세상의 근본은 물질이다''
그렇기에 눈에 보이는 물질이 전부이고
神이라고 할지 영혼이라고 할지 이런 것은 없다는거에요
그들에게 인간의 정신, 도덕, 사랑은
그저 고도로 발달한 뇌세포의 화학적인 반응
이런 거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칼 마르크스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이 시작되는 곳에서 시작된다''
여러분, 이 문장을 주의 깊게 보셔야합니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공산주의의 결론이 아니라 '출발점'이라는 것>
건물을 지으려면 터를 닦아야하는데
이 공산주의라는 건물을 짓기위해 가장 먼저 하는 기초가 무엇이냐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하나님을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지워버리는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께서 계셔야할 그 자리에 다른 것을 앉혀야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섬기지않으면 반드시 다른 우상을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나는 다른 건 안 섬겨?'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이 아니면 다른 우상을 섬깁니다.
그것이 자신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간에
하나님 아니면 다른 것을 섬긴다는 겁니다.
<공산주의는 하나님을 끌어내린 그 자리에 '물질'을 갖다놓고
'공산당' 이라는 것을 갖다놓습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기독교는 무엇이냐?
''인민의 아편''인 것입니다.
노동자가 혁명을 일으켜서 세상을 뒤집어 엎어야하는데
교회는 자꾸 ''천국의 소망을 가지십시요''
''원수를 사랑하세요''
이렇게 가르치니깐 공산혁명의 의지가 꺾이는 겁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교회를 박멸해야할 1순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것은 결코 타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나는 하나님도 믿고 공산주의도 지지해?''라는 것은
마치 ''나는 결혼했지만 독신자야''와 똑같다는 거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좋아한다??
결코 성립할 수 없는 모순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유일하신 창조주로 믿는 사람들로 믿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이 없다고 하고
하나님을 추악한 망상이라고 부르는 그 사상과
어떻게 멍애를 같이 질 수 있느냐 라는 말입니다.
또, 그런 사상을 가진 집단을 좋아하는 부류가 어떻게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형상인가? 생산수단에 불과한 부속품인가?
두 가지 인간을 여러분 머리 속으로 그려보겠는데요
이 인관관의 차이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게 됩니다.
첫번째 그림은 '성경이 말하는 인간'
[창세기1장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되''
*여기서 '형상'이라는 단어 히브리원어로 '첼렘'
''첼렘''이 단어를 여러분 잊지말고 기억하십시요!
<첼렘 = 형상>
*고대 왕들은 자기가 직접 다스리지 못하는 먼 지방에
'자신의 동상'을 세웁니다.
바로 그것을 ''첼렘''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 동상을 보는 순간 사람들이 깨닫게 되죠
''아, 왕의 통치가 여기까지 미치는 것이는 곳이구나''
왕이 실질적으로 직접 다스리지는 못하지만
'첼렘'이라는 동상을 세워두면
'아, 왕의 통치가 여기까지도 있는거야'라고 알았다는 겁니다.
*즉, 인간이 하나님의 첼렘이라는 것은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 땅을 다스리며 관리하는 '존귀한 대리자'라는 뜻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기독교가 인간의 생명을 귀하게 보는 것입니다.
왜냐 장애가 있든 가난하든 병들었든 상관없이
그 존재자체로 하나님의 숨결이 담겨있는 '거룩한 성전'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두번째 그림...'공산주의가 말하는 인간'>
그들에게 인간은 무엇인가?
''영혼 없음''입니다.
하나님의 형상? 그들은 망상이라고 부릅니다.
공산주의자들에게 인간이란
그저 생산수단과 사회적 관계의 총체일 뿐입니다.
...거대한 사회가 돌아가는데 돌리는 부속품.
우리들이 나사 하나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정말 무서운 논리가 나오게 됩니다.
만약, 인간이 사회구조 속에서 나타나는 어떤 물질적인 산물
나사에 불과한 톱니바퀴에 불과한 그런 존재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하면은요
저들이 말하는 더 나은 사회 즉, 공산주의 낙원을 건설하기 위해서
''불량부품들은 폐기처분 해도 된다''라는 논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십시요!
스탈린,마오쩌둥,폴포트, 북한의 김씨들
그들이 죽인 사람들'1억명'이 넘습니다.
왜 그들은 쉽게 사람들을 죽인걸까요?
그들이 미쳐서? 아닙니다!
그들은 너무도 논리적입니다.
그들의 인간론에 따르면 '공산혁명에 방해되는 인간들'
브루조아, 지식인들, 기독교인들, 이들을 제거하는 게 '진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람이 빵만으로 살 수 있습니까?
공산주의자들은 인간을 '경제적 동물'로만 취급하는 것입니다.
배만 불려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이것은 인간의 대한 모독인 것입니다.
우리가 빵도 필요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영적인 존재''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을 '물질로 격하시키는 것'
이 사상을 우리는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입니다.
<3> 죄의 문제와 인간이 만드는 유토피아의 허상.
[악의 기원에 대한 문제]
세상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왜 전쟁이 있고 착취가 있는가?
성경의 진단은 명확합니다,
[로마서3장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성경은 문제의 원인이 외부에 있는게 아니라 <인간의 내면에 있다>
우리 안에 있는 '하마르티아 죄성'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서 타락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봐야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으로 인해서
그 시스템이 망가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는 정반대입니다.
...인간의 본성은 원래 선하고 백지상태인데 나쁜 제도가 있어서
그래서 인간을 망쳤다는 겁니다.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그 나쁜 제도가 뭐냐?
'사유재산과 그들이 말하는 계급'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의 처방전이 무엇이었는가?
'혁명을 일으키자''라는 겁니다.
'부자들을 타도하고 사유재산을 없애버리고 계급을 철폐하자'
라고 난리를 쳐대는 것이죠.
그렇게 하면 인간이 착해지고 이 세상에 지상낙원이 도래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 결과 시스템을 엎어버리고 공산주의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탐욕이 사라졌나요?
차별이 없어졌나요? 아닙니다!
자본가가 사라진 그 자리에
'공산당 간부'라는 더 무시무시한 특권계급이세워졌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이름을 팔아서 호의호식하고
반대파들을 무자비하게 숙청합니다.
공산당 간부가 아닌 이들에게는 지옥이 펼쳐지고 말았다는 겁니다.
왜 유토피아가 아닌 '지옥'이 펼쳐졌을까요?
<인간의 죄성을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죄는 혁명으로 씻어지지않습니다>
<제도를 바꾼다고 내면에 악이 사라지지않습니다>
[죄는 오로지 '십자가의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만 씻음받게 됨을 믿습니다]
[인간의 진정한 변화는 체제혁명이 아니라 ''심령의 거듭남''에서 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인간 스스로의 힘으로 구조의 변혁을 통해서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여기는 ''교만''
이것이 바로 ''바벨탑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십자가 없는 구원, 하나님 없는 천국'을 약속하는
'거짓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천국을 인간이 강제로 가져다가 만들려다 보니>
결국 '지옥'을 만들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4> 나눔이냐? 약탈이냐?
많은 분들이 헛갈려하는 '사도행전'관한 얘기를 해볼까요?
''목사님, 사도행전 2장4장을 보면 초대교회 성도들이 물건을 통용하지않습니까
그게 바로 공산주의 원조아닙니까?''
[사도행전2장44절~45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다 통용하고 또 재판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에 따라 나눠주며''
너무너무 아름답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결정적인 차이를 발견해야합니다.
''교제''로 표현한 '코이노니아' 초대교회의 '나눔'이라는 것인데요
초대교회의 나눔과 공산주의의 분배 무엇이 다를까요?
(1) 자발성과 강제성의 차이.
초대교회에서의 나눔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성도들이 형제들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기 것을 다 내놓는 것입니다.
바로 ''사랑의 발로''였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내놔, 안내놔?'' '안내놓으면 너 죽인다''
<국가가 강제로 몰수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강도가 여러분에게 칼을 드리밀면서
''내가 니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께''
그렇게 해서 돈을 빼앗아가면 그게 자선입니까?
아니죠!
그것은 약탈이요 도둑질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문학에 '홍길동전'이 있죠
저는 그것이 '굉장히 非성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빼앗아서 나눠주는 것 '옳지않습니다'
(2)사유재산 인정여부!
사도행전5장을 보면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나오죠
땅을 팔아서 헌금을 했습니다.
일부러 숨겼다가 베드로로부터 책망받고 죽습니다.
많은 이들이 '거봐 거봐 사유재산 가지고 있으면 저렇게 다 죽는거야'
이런 오해를 하십니다.
그런데 베드로의 말을 잘 들어보십시요
[사도행전5장4절]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베드로는 사유재산권을 인정했습니다>
너의 땅,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죄는 거룩한 척 하면서 성령을 속인 위선 때문였다는 것>
<성령님은 사유재산을 절대로 부정하시지않습니다>
[십계명 8계명]
도적질 하지말라!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말라!
....이미 나의 것과 네 것이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경제윤리는 ''청지기 정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지만 하나님께서 일정부분을 나에게 맡기셨습니다.
내가 이것을 잘 관리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이웃을 위해 쓰고
나의 가족을 위해서 쓰고 교회를 위해서 쓰고
이것이 '성경적인 모델''인 것입니다.
나의 것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그것과
국가가 강제적으로 빼앗아서 나누는 것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4] 목적과 수단의 문제
공산주의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가르칩니다.
'레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혁명승리에 기여하는 것은 모든 것이 도덕적이다''
=혁명을 위해서라면 거짓말, 선동,살인, 테러 다 괜찮다는 겁니다.
이게 다 옳다는 겁니다.
왜 그들이 그토록 거짓말해대고 선동하고 왜 그런지 아시죠?
그러나 성경은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로마서12장21절]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하나님은 거룩한 목적을 위해 더러운 수단을 쓰는 걸 용납하지 않습니다.
폭력과 증오로 세워진 나라는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지않습니다,
결코 하나님의 나라가 될 수 없음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5]피로 쓴 역사를 우리는 잊지말아야한다.
[마태복음7장20절]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예수님께서 그 사람의 열매를 보면 그 사람을 그 단체를 안다고 말씀하십니다.
<공산주의가 지나간 곳마다 어떤 열매가 맺혔나요?>
자유 평등 평화의 열매가 맺혔나요? 아닙니다.
숙청,기아, 수용소, 그리고 온갖 피가 난무하는 '박해의 열매'가 맺혔습니다.
특히, 공산주의정권이 들어서는 곳마다 가장 먼저 가장 잔혹하게 탄압받은 곳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스탈린 시대, 수만명의 성직자들이 처형당했고 수천 개의 교회가 창고와 마굿간으로
변했습니다.
루마니아의 리처드 림브란트 목사님이 계신데
그분이 공산주의 치하에 14년 동안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의 저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이란 책의 내용을 보면
공산주의자들이 얼마나 악날하게 인간의 영혼을 파괴해 나가는지
그러나 십자가의 빛은 얼마나 강렬했는지 증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를 보세요.
평양은 한 때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불렸던 부흥의 중심지였습니다.
그러나 김일성 정권이 들어서면서 그 많은 교회들이 사라지고
오로지 '김일성 김정일'동상만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 손양훈목사님 다 아시죠?
여순 병원에서 한센환자들의 고름을 입으로 빨아내면서
사랑을 실천했던 성자.
1948년 여순 사건 때 공산주의 폭동이 일어납니다.
좌익청년들이 손양훈목사님의 두 아들들을 데려다가
''너희가 예수를 부인하고 인민공화국 만세를 부르면 살려줄께''
그랬지만 목사님의 두 아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총살당해
순교를 당합니다.
장례식장에서 손양훈목사님께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9가지 감사'를 드립니다.
*''나 같은 혈통에서 순교하는 자식이 나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미국유학가려고 준비했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으로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욱 9가지 감사의 기도를 드렸고 여기에 그치지않았습니다.
손양훈목사님은 두 아들을 죽인 좌익청년 안재성을 용서하고
양아들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진노를 먹고 자랍니다]
계급투쟁을 위해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하고 이웃이 이웃을 죽이게 만듭니다.
그렇지만 기독교는 나의 아들을 죽인 원수까지도 품고 녹여내는
'십자가의 사랑'임을 믿습니다!
공산사상은 사람을 죽이지만 '복음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공산주의와 기독교는 물과 기름처럼 절대로 섞일 수 없습니다>
하나는 칼을 들고 죽이라고 외치고
하나는 십자가를 들고 용서하라고 외치는데
이것이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습니까?
그런데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들이 심지어 목사들이
공산주의와 기독교가 같이 갈 수 있다고 얘기를 해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는 저사람들은 정말 하나님을 믿는 게 맞는 건가?
<지금도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은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갑니다.
여러분 우리 교회 1층 로비에서 보셨죠?
전 세계서 20년 동안 '기독교박해 부동의 1위'
거기가 어딘가요? <북한입니다>
이것이 바로 '공산주의의 민낯'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이 체제에 동조할 수 있겠느냐 말입니다.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 왜 공산주의를 지지할 수 없는지'
존재론적 인간론적 역사적 이유로 살펴봤습니다.
<우리가 반공을 얘기하는 건 단순히 정치적으로 우파가 되자는 게 아닙니다>
자본주의가 완벽한 시스템이래서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자본주의 역시 타락한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서
'맘몬주의'라는 거대한 우상이 생겨났습니다.
돈이면 다 된다는 '물질만능주의'가 생겼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는 태도가 생겨났습니다.
이것 또한 우리가 싸워야할 죄악인 것임을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반공'을 외치고 '멸공'을 외치며
공산주의를 단호히 거부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야할 이유'는 명확합니다.
그것은 공산주의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적그리스도적인 영'이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적그리스도적인 영'>
[공산주의자들은]
1.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합니다.
2.하나님의 형상인 인간을 물질적 도구로 전락시킵니다.
3. 십자가의 구원대신 피 흘리는 혁명으로 거짓낙원을 만들려 합니다
4.역사적으로 주님의 몸 되신 교회를 핍박하고 말살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카이퍼, 라인홀드 니버 같은 위대한 신학자들도
입을 모아 경고했습니다.
<공산주의는 기독교의 이단이자 기독교를 모방한 사탄의 모조품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 이시대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정의, 인권,평화 라는 아름다운 단어로 포장 된 거짓된 사상들이
우리의 영혼을 노략질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어 있어야만 합니다'
'우리는 깨어 있어야합니다'
<정의와 공의는 오직 하나님의 성품 안에서만 온전히 실현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이 땅위에 세우려는 불안정한 이념국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완성되는
새하늘과 새땅에 있음을 믿습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지만
동시에 치열하게 전투를 치뤄야만 합니다.
억울한 자들을 돕고 가난 한 자들에게 빵을 나누며
사회부조리에 침묵하지말아야합니다.
그러나 그 방법은 폭력 혁명이 아니라
<예수님의 방법이어야만 합니다>
<희생하고 섬기고 끝까지 사랑하는 그 십자가의 방법이어야만 합니다.>
바라건 데 세상의 거짓된 사상에 마귀의 사상에 무릎끓지말고
오직 말씀 위에 굳게 서서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모든 생각과 사상을 파하고
그리스도에게만 복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여...감사합니다.
이 마지막 때 대형교회 중에 대형교회 목회자들 가운데
이렇게 주님의 마음으로 이토록 용기를 가지고 외쳐주시는
목회자님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바알에게 무릎끓지않고 오로지 예수그리스도에게 순종하며
진리를 선포하는 대형교회와 대형교회의 목회자님이 계시다는 것에
놀라고 또 놀라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님...금란교회와 김정민 목사님을 축복하시고 끝까지 돌보아주시옵소서!!
하나님 지켜주시옵소서!
지난 번 시국선언을 젤 먼저 하신 내용보고 얼마나 감동받고
울컥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다가 어제 주일 설교 내용 오늘 듣고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출처 구글이미지 검색 ''적그리스도의 영'' / 예수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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