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USER - Classic Gala Concert LIVE At the Royal Albert Hall - FULL Concert>
크로스오버 첼리스트 '스테판 하우저' 클래식 갈라콘서트...
런던로얄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런던 로얄알버트홀 콘서트 Full영상입니다.
런던로얄심포니 오케스트르 지휘 Robert Ziegler
장시간 공연에
미동하나 없이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는 이분의 에너지 짱!
<스테판 하우저 클래식 갈라콘서트의 스페셜 게스트>
Caroline Campbell, violin <미국>
Aida Garifullina, soprano <러시아 타타르스탄공화국>
Lara Fabian, 팝페라 singer <벨기에>
**오늘 이 클래식 갈라콘서트의 주인공 스테판 하우저는
<크로아티아>가 고국입니다.
<스테판 하우저가 이 콘서트에서 연주한 곡이 24곡, 지칠 줄 몰라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
''크로스오버' 이 장르 속에
'클래식뮤직, 뮤지컬, 팝페라,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크로스오버싱어 크로스오버연주자들은
뿌리가 정통클래식이라 실력면에서 월등하고
음악적 생명력도 길 수 밖에 없습니다,
싱어로서 혹은 연주자로서 장수하는 편이죠?
오늘 저녁 볼륨업하며 보고 듣기 시작했는데
완전 고전적이고 고풍스럽고
우아한 클래식콘서트 그 자체입니다,
첫곡 차이코프스키곡부터 !!
''차이코프스키의 Swan Lake''으로 시작되는 콘서트!
백조의 호수...너무도 익숙한 멜로디죠?
<The Nutcracker: Pas de Deux (Tchaikovsky)>
차이코프스키의 발레'호두까기 인형'중에
2막에서 클라라와 왕자가
함께 추는 장면에서 흐르는 ''파 드 되'
음악은 발레 호두까기 중에 두 사람이 마주보며 천천히
걸어가는 것처럼 시작되죠
<Song to the Moon from Rusalka...Dvořák>
드보르작이 작곡한 오페라 '루사카' 1막 중에
'달에 부치는 노래''입니다.
*인트로부터 마음을 사로잡는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Op.43'>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Rachmaninoff)
<이루마의 'Kiss The Rain'>
스테판 하우저가 세계 어디서 콘서트를 해도
이 곡은 꼭 연주가 됩니다
런던 로얄필아모닉오케스트라 협연으로 울려퍼집니다.
<이 콘서트의 선곡을 살펴보면>
*드보르작, 라흐마니노프,쇼스타코비치,오펜바흐,
피아졸라, 비제, 슈베르트, 쇼팽 마스카니,
그리고 뮤지컬 영화음악까지!
<원래 '스테판 하우저'는
첼로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의 제자'입니다>
이젠 스테판하우저는 크로스오버 첼리스트로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로스트로포비치 스승께서 제자 스테판 하우저가
첼로로 장르의 벽을 넘어
세계무대를 누비며 브라스밴드
롹밴드와 격정의 연주를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크로스오버연주용 첼로를 아예 특별제작해서
그 첼로를 들고 무대 전체를
뛰어다니며 연주하는 제자 스테판하우저
그의 스승님은 정통클래식 첼로계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 !!
<크로스오버 팬들이 그리워하는 2Cellos>
''스테판 하우저 / 루카술릭 2Cellos*
지금은 각자의 공연활동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그저께 제가 이탈리아 로마한여름 밤의 콘서트,
헝가리 부다패스트 12월겨울콘서트
스테판 하우저의 두가지 콘서트에 대해 정리해드렸습니다
오늘은 '런던 로얄필아모닉오케스트라협연
스테판 하우저 클래식 갈라콘서트
정리 해 드리고 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Caroline Campbell'']
스테판 하우저 이탈리아 여름 콘서트에서
이미 환상의 듀오연주 호홉을
맞춘바 있는 ''미국의 캐롤라인 캠벨'' 바이올리니스트''도
이 클래식 갈라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
두사람이 이탈리아 로마 여름밤 콘서트에서도 연주한
<Emmanuel ...(Colombier)
원곡은 1970년 프랑스 작곡가
미셸 콜롬비에가 작곡한 것으로,
1968년 5세의 나이 병으로 세상을 떠난
아들 '엠마누엘'에게 헌정된 곡
''엠마누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이곡 역시 스테판 하우저가 세계 어디서 콘서트를 해도
꼭 선곡 것중에 한곡입니다.
<케롤라인과 스테판 두사람이 바이올린과 첼로로
대화하듯 연주한 열정과 서정적인 선율의 결합
너무도 유명하고 대표적 탱고의 선율>
미국의 바이올리니스트
'Caroline Campbell''와 스테판하우저
두번째로 연주한 곡은 < Tango Jalousie>
덴마크 작곡가 야콥 가데(Jacob Gade)가
1925년에 작곡한 대표적인 탱고 곡으로,
정식 제목은 **Jalousie "Tango Tzigane" (Jealousy "Gypsy Tango)
세번째로 두사람이 연주하는 곡은
이모 고모세대들에게 익숙한
영화 '여인의 향기' 에서 흐르던 < ''Por Una Cabeza ''>
제가 너무 좋아하는 '아스트로 피아졸라' 작곡의 탱고음악!!
<바이올리니스트 '케롤라인 켐벨'>
강렬한 레드빛깔 드레스 어정쩡한 레드가
아닌 매혹적인 컬러Red입니다.
백옥같은 피부와 넘 환상적으로 어울리는
Red컬러 드레스와 Red빛깔 립스틱!
제가 매우매우 좋아하는 ''아스트로 피아졸라''
그 매혹의 탱고의 선율을
스테판 하우저와 런던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들려주는데 저절로 환호가 나옵니다
안그래도 런던의 청중들 난리가 났습니다. 브라보 브라비!
클래식 콘서트에서 '피아졸라'의 탱고연주곡들은
매혹적 단골 선곡이 되곤하죠
*저는 이탈리아 로마 한밤의 콘서트와 런던로얄필아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두 공연을 통해 스테판 하우저는 물론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Caroline Campbell''의
열정적 연주에 매혹당했습니다
그녀의 팬이 되었답니다 !!
스테판 하우저가 자신의 클래식 갈라콘서트에
스페결 게스트로 출연 해
함께 연주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꽃다발을 전하고
이어지는 곡들도 끝없는 감동을 안겨줍니다
<마스카니 작곡 'Cavalleria Rusticana: Intermezzo '>
개인적으로 너무도 좋아하는 연주곡입니다,
곡의 인트로부터 마음을 사로잡죠
이탈리아 작곡가 피에트로 마스카니(Pietro Mascagni)가
1890년에 발표한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의 간주곡(Intermezzo)**으로,
이 오페라의 2막과 3막 사이 연주되는
대표적인 관현악곡입니다.
<James Last의 ''The Lonely Shepherd''>
The Lonely Shepherd"는 팬플루트 연주자 게오르그 잠피르(Gheorghe Zamfir)와
오케스트라 지휘자 제임스 라스트(James Last)가 협연한 대표적인 팬플루트 연주곡으로,
1977년 제임스 라스트의 앨범 'Memories of Russia'에 수록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이 곡은 1979년 네덜란드 TV 미니시리즈 'Golden Soak'의 주제곡으로도 사용되어
네덜란드 차트 5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Libertango (Piazzolla)
개인적으로 아트로 피아졸라의 곡 중에
Libertango와 Oblivion을 너무도 열정적으로 좋아합니다.
오늘은 Libertango런던로얄필아모닉 오케스트라와
스테판하우저의 첼로연주로 듣게 되니
감동이 몇배가 됩니다. WOW
클래식 연주자들 특히 현악기 연주자들이
이곡을 멋지게 연주하죠
...여러분 그것 아시나요?
우리나라 대표적인 검색사이트들에서 이곡을 검색하면
정보가 매우 빈약한 걸 보시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이곡에 ''자유''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죠
''자유''를 매우 싫어하는 검열 감시 통제를 추구하는 자들이
전세계를 지배하기 시작하는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모든 자유를 억압하고 탄압하는 시대가 도래한 겁니다.
By The Way
런던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와 스테판 하우저가
피아졸라 작곡의 ''Libertango''
열정의 탱고선율을 들려주는데
제가 저 공연장에 있었으면 객석에서 환호와 기립박수를
아끼지 않았을 겁니다 우후!
[ Waltz No. 2 (Shostakovich)
쇼스타코비치의 Waltz No. 2는
1938년 작곡된 피아노 독주곡으로, C단조, 3/4박자,
중간 템포의 왈츠입니다.
쇼스타코비치의 그 유명한 러시아의 선율'Waltz No. 2 '
클래식 콘서트에서 중간박수 치면 안되는 것 아시죠?
그런데 요즘 세계 클래식공연계도 달라지고 있네요
이곡 연주하는내내 청중이 중간박수로 같이 호홉했습니다 !
이 곡이 연주되는 중간에 '스테판 하우저'가
이 콘서트 초반에도 청중들에게 선물로 돌린
'클래식2'라는 CD
심지어 스페셜 게스트
바이올리니스트 '케롤린 켐벨'에게도
이렇게 하라고 시켰죠 ㅎㅎ
청중에게 음반을 전달하게 한 그 음반들을 손에 들고
직접 부지런히 객석 청중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움직이며
다시 연주의 자리로 돌아오면서
본인이 쇼스타코비치의 Waltz 의 선율에
맞춰 지휘를 합니다 ㅎㅎㅎ
자신의 첼로를 왈츠를 추는 상대를 대신해
첼로를 안고 왈츠를 춥니다 ㅋㅋ
이런 퍼포먼스는 늘 획기적인 면을 선보이는
'스테판 하우저'이니깐
가능한 것 아닐까요? ㅋㅋ
아무리 봐도 스테판은
볼프강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기질을 빼닮았습니다 ㅎㅎ
현대판 볼프강아마데우스!!
정통클래식 공연 중에
우리가 이런 장면 상상이나 해봤는지요? ㅎㅎ
이모세대 고모세대 엄마세대는
이런 스테판의 면모에 혀를 두릅니다 ㅋㅋ
''올해 나이 37세 스테판 하우저 !!''
클래식 음악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첼리스트 스테판 하우저!!
자신의 첼로에 입맞추고 다시 정중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아
쇼스타코비치의 Waltz NO.2를
마무리 연주하는 스테판 하우저 ㅎㅎ
=1부공연 잠시 무대뒤로 퇴장했던 스테판 하우저가
의상을 갈아입고
어떤 여성의 손을 잡고 무대에 다시 등장=
<스페셜게스트 두번째 ...소프라노 Aida Garifullina>
입니다.
*다만, 그녀의 의상에 많은 이들이 적지않게
당황했을 겁니다.
여성들이 특히 얼굴이 아주 빨게졌을 거에요
반대로 남성들의 눈은 호강했을지 모르겠지만..
노출도 노출의 포인트가 여성의 가슴에 맞춰져있다는거죠
거의 여성의 가슴을 노출시킨 드레스입니다!
과거 클래식 공연에서는 상상도 못할 의상입니다.
솔직히 이 의상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성량도 풍부하고 가창력이 월등한 자신의 실력을
오히려 가리게하는 그녀의 의상은
이 무대에서 단점이 된 것이라고
저는 감히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이 의상은 옷이 아닙니다!
=소프라노 Aida Garifullina 가 부른 세곡의 음악=
[Les Contes d'Hoffmann:Barcarolle (Offenbach)]
오펜바흐가 작곡한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중에
''뱃노래''입니다
[Flower Duet from Lakmé..Delibes가 작곡한 오페라 음악]
Léo Delibes의 **"Flower Duet from Lakmé"**는
1883년 파리 초연된 오페라 "Lakmé" 1막에서 등장하는
소프라노와 메조소프라노를 위한 이중창으로,
두 주인공인 라크메와 그녀의 하녀 말리카가
강가에서 꽃을 꺾는 장면에서 연주됩니다
[Habanera from Carmen (Bizet)]
Habanera from Carmen은
조르주 비제(Georges Bizet)가 작곡한
오페라 '카르멘'의 대표 아리아로,
1875년 파리 오페라-코미크에서 처음 공연되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 소프라노가 부른 세곡 이후에
스테판하우저와 런던로열필아모닉오케스트라협연으로
이어지는 곡들은
너무도 잘 알려진 선율의 곡들입니다.
[슈베르트의 ''세레나데'']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있을까요?
[드보르작의 ''Slavonic Dance'']
드보르작이 이 슬로브 무곡을 작곡 할 때
브람스의 헝가리무곡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Lara's Theme from Doctor Zhivago>
그리고 영화 닥터지바고 중에 ''라라의 테마''입니다.
[이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세번째 스페결 게스트의 무대
벨기에의 대표적 싱어이자
세계적 팝페라싱어 'Lala Fabian']
기억하시나요? 지난 주 환상의 팝페라싱어 Lala Fabian과 스테판 하우저 듀오
그 공연영상과 설명을
제가 블로그와 카페 심지어 페북에도 올려드렸죠?
바로 이 클래식 갈라콘서트의 하이라이트입니다.
(1)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 라는 수식어가 붙는
알비노니의 ''Adagio''
(2) 테너 루피아노 파바로티가 불러
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린 ''Caruso
라라 파비안의 보컬과 스테판 하우저의 첼로 듀오
마치 대화하듯
영혼마저 감동케하는 최고의 무대입니다. 브라보 브라비!
그녀가 청중들에게 화답하며 키스마크를 날리며
퇴장할 때까지 청중들의 환호와 박수는 그칠 줄 모르고
스테판 하우저가 그녀에게 꽃다발을 안기고
뜨겁게 포옹합니다
Lala Fabian의 무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이 웅장하고 가슴설레이게 하는 뮤지컬 넘버
<Phantom of the Opera (Andrew Lloyd Webber)
앤드류 로이드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왜 이 클래식갈라콘서트에서
러시아 작곡가들의 곡들이 많은가?>
스테판 하우저는 '크로아티아'가 조국이기에
그 영향이 있겠죠.
<심지어 영화 '닥터 지바고' 라라테마음악까지 연주>
=이 콘서트의 후반을 뜨겁게 달군 이 두곡=
<세계 청중들이 스테판 하우저가 이 두곡을 연주하면
인트로부터 열광하죠>
[Game of Thrones '왕자의 게임'OST]..
스태판하우저 루카술릭2Cellos를
세계가 주목하게 한 음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Pirates of the Caribbean]
조니뎁 주연의 영화'케르비안의 해적' 테마곡
이 곡 역시 세계 어디서 연주해도
청중들이 뜨겁헤 열광하는 곡
이 곡 후반에 멜로디가 계속 올라가는 부분
정말 이 부분에서 듣는 이도 함께 몸이 움직여집니다.
이 웅장한 두곡은 크로스오버의 꽃입니다.
이 두곡이 런던로얄필아모닉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스테판하우저 협연으로
연주되어 이 공연의 청중은 끝없이 환호합니다!!
[ 이 공연의 앵콜송 Tristesse 이별의 곡
바로 프래드릭 쇼팽의 음악]
런던의 청중들은 스테판 하우저에게 앵콜을 외쳤고
다시 무대로 등장한
스테판 하우저에게 청중들은 휴대폰으로
어느 새 밤하늘의 별빛처럼
캔들이 되어 콘서트장을 가득히 채웁니다
감탄한 스테판 하우저가 화답으로
''프래드릭 쇼팽의 이별의 곡'을
앵콜곡으로 연주합니다.
어떻게 클래식 갈라콘서트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질 수 있을까요?
선곡도 월등하고 오케스트라와 스테반의 훌륭한 하모니
스페셜 게스트들의 열정의 무대!
무엇보다 현대판 볼프강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결코 평범하지않은 기질을
선보이는 '스테판 하우저''의 월등한 음악적 재능과
위트 평범함을 뛰어넘는
요소가 청중들을 잠시라도 한눈팔지못하게
공연에만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보통 훌륭한 콘서트 풀영상은
틈날적마다 재생시켜 감동받습니다.
몸이 아프기 전, 몇년동안 정말 워커홀릭처럼 살았습니다.
평일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주말엔 교회에서 찬양으로 봉사하며 예배드리고
틈날적마다 ''공연평론가''라는 꿈을 이루고자
시간을 쪼개 휴식을 반납하고
공연장을 찾아 크로스오버 장르의
수많은 공연들을 보고듣고
개인 블로그에 공연칼럼을 올리는 일에도 열정적였죠
<Cancer발병으로 암수술 두번수술에서 고관절괴사로인한
두번의 수술과 신장수술에 이르기까지>
계속 이어지는 건강문제로 제가 사랑하는
공연을 보러가는 것도 포기한지 꽤 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세계 곳곳의 크로스오버 공연 풀영상이
업데이트되면
그 공연들을 보고듣는 것이
유일한 감동의 순간이 되곤하죠.
어쨌든, 이 공연영상도 시간이 될 때마다
보고듣고 반복할 것 같습니다.
정통클래식은 물론 크로스오버를 사랑하는 분들께
이 공연영상 뜨겁게 '강추''입니다!!
<런던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협연의 ''스테판 하우저'' 클래식 갈라콘서트>
<첫곡 >Swan Lake (Tchaikovsky)
00:04:19 - The Nutcracker: Pas de Deux (Tchaikovsky)
00:10:49 -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Rachmaninoff)
00:13:50 - Song to the Moon from Rusalka (Dvořák)
00:21:25 - Kiss the Rain (Yiruma)
00:27:38 - Emmanuel (Colombier)
00:34:28 - Tango Jalousie (Gade)
00:38:21 - Por Una Cabeza (Piazzolla)
00:42:33 - Cavalleria Rusticana: Intermezzo (Mascagni)
00:46:50 - The Lonely Shepherd (James Last)
00:50:58 - Libertango (Piazzolla)
00:54:04 - Waltz No. 2 (Shostakovich)
00:58:22 - Les Contes d'Hoffmann:Barcarolle (Offenbach)
01:02:16 - Flower Duet from Lakmé (Delibes)
01:10:09 - Habanera from Carmen (Bizet)
01:16:19 - Serenade (Schubert)
01:20:33 - Slavonic Dance (Dvořák)
01:25:36 - Lara's Theme from Doctor Zhivago (Jarre)
01:30:22 - Adagio (Albinoni)
01:35:16 - Caruso (Lucio Dalla)
01:42:18 - Phantom of the Opera (Andrew Lloyd Webber)
01:45:57 - Game of Thrones (Ramin Djawadi)
01:48:53 - Pirates of the Caribbean (Badelt, Zimmer)
01:55:32 - Tristesse (Chopin)
https://youtu.be/nEPMpwefI-s?si=HTK62HFU2g5DuKlK
https://youtu.be/hugYryqx2NE?si=qkabvXW-ojSPI3kP
민주화 운동 성지’ 광주서도 투표용지 사태 규탄…거리 나온 시민들 / 서울신문
광주시민도 거리로 나왔다, 커지는 투표용지 논란규탄
https://youtu.be/qVjCzspy4WA?si=Aea5iXTlbOBdNDAc
''선관위 해체해라" 전국 곳곳 터져 나온 투표용지 부족 규탄 집회 현장 영상/서울신문
https://youtu.be/AfeCydaqL4Y?si=BHHeN42ImCdfQ_bD
학부모연대 "6.3 부정선거 책임지고 대통령 하야·재선거하라"
6월22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 현장 /일요서울TV현장영상
https://youtu.be/2Y3yneWnnb4?si=hx8aUXhR7m8Z_9RD
just one vote! only one vote!
학부모연대 분노 기자회견 현장 국회 소통관 .OBS뉴스
https://youtu.be/kipFHOcJvsc?si=o5Qxu5S_vTNEPUzn
온 국민 열광시킨 학부모 연설...“빼앗긴 들에 봄은 그냥 오지 않는다”,
“국민이 식민지 인민으로 보이나!!!” “일본 순사보다 더 강압한다!!”
<김경국TV>
공교육을 사랑하는 학부모 연대’가 주최한
6.3 부정선거 재선거 촉구 학부모 기자회견 연설 내용입니다.
https://youtu.be/ca7wxkPiJxQ?si=xNYMziujRvCBrFdE
[경기도 재정파탄 실토] 민앵커뉴스데일리베스트
[미애 秋가 열어버린 판도라의 상자 ''역시 보수의 어머니 미애추]
1.미애秋 인수위, 전임자 재정실태 대대적 공개브리핑
2.이X명 경기도지사 재임당시, 채무 1년만에 64.5% 폭증!
3.기금융자방식으로 빚 숨기기, 공식채무엔 안잡혀
4.재난기본소득 빚, 상환기간2029년에서 2035년으로 6년 연장
5. 경기도는 예고편이었고 대한민국은 본편이다.
<국민댓글>
*이모씨의 로망이 베네수엘라 마두로와 차베스니깐 이나라 경제의 미래는 국가부도겠지 그치?
*제2IMF 그 망할 ㄴ ㅗ ㅁ 의 혈세퍼주기에 중독 된 국민들이 일조를 하고 있지
경기도에서 빚더미 앉는 워밍업하고 본편으로 대한민국 빚더미에 앉히고 부도나게 할 이모씨
*썸네일에 이모시기 얼굴 모자이크 처리 좀 해주이소 온 몸에 아드레날린이 퍼집니다
https://youtu.be/UebT3GfVI4w?si=oD7RtUMfWcT_MtQk
“5년짜리 정권이 감히”...둘로 갈라진 여권, 이X명 잠 못드는 밤 시작. / 김경국TV
딴지 게시판, 친문·친노 난리났다!.
이X명, 40%선 붕괴 초읽기?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끝났다”
이X명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리얼미터 조사에서 급락하며 긍정평가보다 부정평가가 높아지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해외순방 이후에도 지지율 반등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6·3 지방선거 논란, 잠실 참정권 회복 시민운동, 정청래와 친문·친노 진영의 반발, 그리고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을 둘러싼 여권 내부 갈등까지 겹치며 정치적 위기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급해지면 똥볼을 차는 이X명의 스타일이 이번에도 재연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https://youtu.be/qVCR2fh9fuc?si=rNk42UFWzqGgWFAg
30분만 만나달라!!” 이X명에 매달리는 오세훈, 왜? 국힘 당원·지지자 2만명 분노폭발!!
장동혁 흔들기 거센 역풍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건강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당내 일각의 조롱성 발언과 사퇴 압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장 대표의 건강 악화를 공식 확인하며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고, 동아일보 회원 설문에서는 장동혁 대표 사퇴 반대 의견이 64%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국민의힘 책임당원 2만여 명이 당내 계파 조직인 '대안과 미래' 해체 및 관련 인사 징계를 요구하며 윤리위에 서명운동 결과를 제출했습니다. 한편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X명에게 30분 독대를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31iCoytFObI?si=-v_gkogSfN7MSJZ4
[경상도 애국사나이 박서방 알려줘TV]
코로나 백고무신 때 우리가 겪었던 일들.
백고무신패스로 카페, 식당, 교회까지 막혔던 그 시절.
그리고 다가올 기본소득.
📌 타임스탬프
00:00 전부 다 맞게 됩니다
00:30 기본소득의 3대원칙
01:53 200만원의 조건
03:11 역사가 증명하는 것
03:47 CBDC와 짐승의 표
05:22 피할 길을 찾는다
https://youtu.be/4fKDtf1CQMw?si=ufH8PHSi810Zv0t4
<동해 출해권' 중공의 100년 숙원사업이 막혔다> 미국Spika Studio
<넌 못 지나간다>
지난달 푸틴과 시진핑이 마주 앉아 논의한 핵심 의제는 두만강 출해권이었습니다. 중국은 잃어버린 동해 진출 통로를 되찾기 위해 북한과 러시아를 상대로 협상을 이어왔고, 두만강은 북극항로와 태평양 진출을 연결할 전략적 관문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진핑의 방북 이후 공개된 북러 협력 사업들은 중국의 기대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모습입니다. 낮은 교량 건설과 제한된 수심, 잇따른 인프라 계획은 중국의 대형 선박 진출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가장 강하게 경계하는 곳이 오히려 북한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김정은은 중국의 오랜 숙원인 동해 출해권을 받아들인 것일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 계산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네티즌들의견>
*저런 얘기가 귀에 안들리는 이유, 지금 상황 최전방을 이X명과 안규백 합작으로
안보해체수준으로 다 열어놓고 뚫어놓고 북한이 곧 밀고 내려오기 직전!
*대한민국 역사상 이렇게 노골적으로 북조선위해 침략해 달라고 최전방 다 오픈한
국방장관과 군통수권자는 처음 본다 국민들 어쩌면 좋냐
▲참고문헌
Two Chinese-Russian Statements on Further Deepening the China-Russia 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 of Coordination for a New Era
중국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Why China wants North Korea and Russia's help in gaining access to the sea
NK News
Why a tiny river on Russia’s border tests China’s ties with Kim Jong-un
South China Morning Post
Explainer: How Russia, N Korea are 'blocking' China's sea access via the Tumen River
BBC Monitoring
Russia begins building road bridge to North Korea, PM says
Reuters
North Korea says new bridge to Russia reinforces economic cooperation
Reuters
North Korea, Russia aim to open new road bridge soon, KCNA says
Reuters
North Korea and Russia begin building their first road link
Associated Press (AP)
Russia Offers China A River To The Sea In The Pacific
Forbes
Nestled between Russia and North Korea, the hopes and frustrations of a slice of China
Le Monde
China-Russia Joint Statement on Further Strengthening Comprehensive Strategic Cooperation and Deepening Good-Neighbourliness and Friendly Cooperation
Xinhua News Agency
Greater Tumen Initiative (GTI) Official Publications and Regional Development Reports
Greater Tumen Initiative Secretariat (G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