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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명단공개!] '올공'에서 성전에서 부르짖는 교회와 목사님들 / Jesus Wave TV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0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미가 3:11)

[김성욱 대표 약력]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대학원 석사/박사(수료)
미국 Faith International University graduate school(신학석사)
'한반도에 지저스웨이브가 온다' 외 저서 14권
현재 지저스웨이브 대표

https://youtu.be/8sZzKdUFLzo?si=WRZ5Fqg_gXQdtwmS

 

[명단공개!!!】Jesus Wave TV 김성욱대표 진행
<6.3선거 이후 ‘올림픽공원’에서 또 성전에서 더욱 부르짖는 교회와 목사님들>

 

<우리의 소망은 예수님께만 있습니다>

정치적인 문제, 사회적 이슈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이 외쳐야합니다''

다행히 남은 자들이 성벽 위의 파수꾼처럼 외치고 있습니다.

 

[6월7일 금란교회 김정민목사님께서 성명서 발표를 하셨는데요]

이뿐 아니라 작은 교회들이 자체 내에서 성명서를 내고

6.3지방선거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폐기'를

요청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출처 금란교회홈페이지 커뮤니티

 

 

 

[6월10일 부산의 부암로교회에서도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3가지 조항으로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더군요

1.차별금지법안은 이데올로기를 강요는 법안 추진을 반대한다!

2. 6.3지방선거...도둑맞은 국민의 투표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선거 강력히 촉구!

3. 얼어죽고 굶어죽고 맞아 죽는 북한동포들의 인권회복위해 정부는 즉각 응답하라!

출처 부산부암로교회 커뮤니티

 

[미가3장11절]

''그들의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위하여 재판하며 그들의 제사장은 삯을 위하여 교훈하며 
그들의 선지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면서도 여호와를 의뢰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시지 아니하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는도다''

 

*지금 잠실올림픽공원에서 

제가 아는 목사님들  역시 크지않은 작은 교회들의 목사님들

밤에  올공에 가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목사님들과 교회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감리교 단체들도 6.3지방선거 부 ㅈ ㅇ 의혹관련 시국선언] 

이 시국선언문 상세한 내용은

이 게시물 바로 하단에 관련 기독신문 기사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고 예배드리시며 진리선포해주시는 작은교회들과 목사님들]

인더바이블교회 이정두목사님 /YDP하나교회 김성한 전도사님

지금도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교회들이 외치고 있습니다*

새노래교회 김철민목사님 / 주사랑 선교교회 김아인목사님 / 다대교회 황상일목사님

목동비전교회 이현주목사님 / 운정 참존교회 고병찬목사님 / 대신교회 이월환목사님

제자들교회 오송자목사님 / 청주 승리하는 교회 최은성목사님 / 광주벧엘교회 안재광목사님

광주 믿음의 교회 김인호목사님 /의정부 좋은나무교회 정현영목사님

은정감리교회 최상일목사님 / 은현교회  조대현목사님 / 운정 리얼처치 홍서연목사님
라스트 처치 박서영목사님 / 서산 라마나욧 김진종목사님

[계속  예배와 기도를 드리고 있는 작은교회들과  목회자님들]

 

[6.3 지방선거 투표중단은 국민 참정권 박탈...감리교7개 단체 시국선언] 기독교한국신문 기사

“6·3 지방선거 투표 중단은 국민 참정권 박탈”… 감리교 7개 단체 시국선언 < 주요뉴스 < 기사본문 - 기독교한국신문

기독교한국신문 유종환기자 보도

“6·3 지방선거 투표 중단은 국민 참정권 박탈”… 감리교 7개 단체 시국선언
잠실서 13일째 이어지는 민주항쟁지지, 선관위 서버 공개와 특검 도입 촉구도

 

“권력에 굴복하지 말라”, “입법·사법·행정부는 공의를 바로 세우라”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중단 사태를 ‘국민 참정권 박탈’로 규정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하늘을 찔렀다.

감리교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를 비롯해,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대표 민돈원 목사)와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대표 이구일 목사),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대표 박온순 목사),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대표 이훈 목사),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대표 이명재 목사), 감리회혁신포럼(대표 최호칠 목사) 등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7개 단체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6.3 지방선거 부정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 및 참정권 박탈에 대한 책임자 처벌 촉구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먼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투표 중단 사태가 발생해 다수의 국민이 참정권을 박탈당했고, 이는 헌법 제1조에 명시된 국민주권주의를 정면으로 훼손한 중대한 사안”이라면서, “선거 때마다 제기돼 온 선거 시스템 전반에 대한 불신이 뜬소문이 아니었음이 이번 선거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다”고 성토했다.

특히 잠실 현장에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6.3 선거 과정에서 벌어진 국민 참정권 훼손을 규탄하는 민주항쟁이 연일 13일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서도 “선관위는 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고, 거짓과 은폐, ‘우연의 일치’라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정부와 정치권을 향한 질타도 마다하지 않았다. 이들은 “정부와 국회 여야가 ‘부정’이냐 ‘부실’이냐는 용어 논쟁에 갇혀 사태의 본질을 호도하고 있다”며, “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가짜뉴스나 선동으로 몰아가는 행태는 국민의 분노를 더욱 키울 뿐”이라고 일침했다.

이들은 또 ‘사태 수습’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아래 이미 수사에 착수했음에도, 부정선거를 인정하지 않는 국회의 처사를 우려하고, “여야가 힘겨루기 속에서 각 당의 유불리를 따지며 국민의 피끓는 함성을 정략적으로 잠재우고, 결국 미봉책으로 사태를 마무리하려 한다면, 현 정권은 전 국민적 저항으로 이어질 제2의 4·19 의거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선관위는 헌법을 유린하고 절대다수 국민의 뜻을 저버린 국민적 공분에 대해 떳떳하다면 수사과정을 통해 서버를 공개하길” 바랐다.

 

이들은 여야를 향해서도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의혹을 제기하는 시민들을 ‘정쟁’이나 ‘갈라치기’로 몰아가는 낡은 정치 행태를 중단하고, 투명한 진상 규명에 책임 있게 나서라”고 요구했고, 야당인 국민의힘을 향해선 “사태를 방관하거나 당내 정치의 소재로 삼지 말고, 국정조사와 특검 도입 등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의 기능을 회복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의 외침은 120만 감리회 공동체를 대표하는 김정석 감독회장에까지 이르렀다.

이와 관련 “지난 2024년 12.3 계엄 선포 당시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수장으로서 계엄을 비난하는 입장을 발 빠르게 대변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 선거 부정 의혹으로 인한 전 국민적 공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음을 보면서 공인으로서 지극히 편향적인 그의 행보에 유감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며 쓴소릴 하면서 “김정석 감독회장은 사회적 현안에 대한 균형 있는 목소리를 통해, 국민이 교회를 존중하고 감리회 구성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하고 소신 있는 입장을 밝히길” 압박했다.

더하여 이들은 ▲국회는 6·3 선거 관련 선관위 의혹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실시해 선거 시스템 전반 개혁 ▲수사기관은 부정선거 책임자를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공정하고 엄정하게 조사·처벌 ▲더불어민주당과 현 정권은 시민들의 문제 제기를 매도하지 말고, 투명한 진상 규명으로 국민 통합의 길 제시 ▲국민의힘은 책임 있는 공당으로서 사태 해결을 위한 구체적 대안 제시 등을 강력 요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교계 지도자들의 자유발언도 뜨겁게 이어졌다.

 

감리회혁신포럼 송상면 목사는 “우리는 우연이나 편의에 따라 이 자리에 선 것이 아니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 중단과 참정권 침탈 의혹의 진실을 묻기 위해 문제의 현장에 섰다”며, “왜 투표지를 받지 못한 국민이 존재했는지, 그 의혹이 왜 지금까지 명확히 해소되지 않았는지를 국민 앞에 묻고자 한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하며, 국민의 참정권은 어떤 경우에도 침해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선언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이어 건강한사회를위한목회자모임 대표 이훈 목사는 “저는 지난 6년간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을 요구해 왔으며, 이는 민주주의를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키기 위한 외침이었다”며,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으로, 의혹이 있다면 검증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해야 하며, 지금 잠실에 모인 청년들의 외침은 공정한 나라를 바라는 절규”라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우리가 원하는 것은 분열이나 폭력이 아니라 오직 진실”이라며, “끝까지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거센파도를이기는모래알연합 대표 박온순 목사는 “불법과 부정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현실 앞에서 침묵하는 것은 곧 동조하는 것이라 생각해 이 자리에 섰다”며, “권력은 영원하지 않으며, 지금의 혼란은 법치가 무너진 데서 비롯됐다”고 우려했다.

아울러 “과거에는 부정선거 주장을 음모론으로 여겼지만, 선거 과정을 지켜보며 의혹을 외면할 수 없게 됐고, 이는 종교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존립과 자유민주주의의 미래가 걸린 문제”라면서, “사법부가 헌법과 법률에 따라 정의와 공의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면 나라의 혼란은 계속될 것”이라며, 국민 모두가 눈을 뜨고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직시하길 호소했다

 

한편 이날 현장에 참석한 목회자들은 시국선언을 마친 후 뜨거운 태양 아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악법 철폐와 교회 복음의 거룩성 회복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했다.

출처 : 기독교한국신문(http://www.cknews.co.kr)


<네티즌들의견>
*그나마 이렇게 목소리를 내실 수 있는 시간도 얼마 남지않은 듯 싶네요
포괄적 차별금지법 조항이 다 들어가 있고 그보다 더한 독소조항이 첨가 된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우는 악법,  표현의 자유 생각의 자유말살법이

7월7일부터 시행되니... 정보통신망법개정안 시행!

 

*국민대상 입틀막법 시행이 7월7일부터 시작됩니다.

교회와 목사님들의 진리선포도  7월6일까지입니다, 

7월7일부터 진리와 팩트를 말하면 잡혀갑니다.

그 악법의 잣대는 오로지 좌빨들입니다.

그들의 마음에 들지않으면  허위사실유포혐의가 되는 겁니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더 악날한 조항들 포함시킴.

 

*목사님들의 설교  목사님들의 진리선포도  7월7일부터 

아주  악날하게 제한되고 금지됩니다.  '정보통신방법개정안 시행'

그 법의 기준은  ''좌파들 집권세력''입니다.

2026년 7월7일부터 자유대한민국 사망~~

 

**언론사들도 이제 집권세력에게 손바닥 구멍나게
아부떠는 기사로만 보도해야 살아남습니다.
유투버들도 인민민주당과 대령통에게 아부떠는 
방송을 해야만 생존가능하지
팩트가지고 비평방송하면 감옥으로 투옥됩니다.

감옥행은 물론  벌금이 10억이상되고 거기서 시간이 흐를수록

더 불어나게 되는 거의 미친 악법입니다
이미 이나라는 자유공화국이 아니라
인민이 인민을 감시하고 24시간 신고고발하는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 7월7일 시작됩니다

정보통신망법개정안 7월7일 시작!

 

*작년12월 크리스마스 기준해서

국민들이 고환율에 정신이 팔려있는동안

국회서 인민민주당이  국민의 표현의 자유말살  자유씨말리는 

포차별법안 능가하는 ''정보통신망법개정안''을  인민민주당 독자적으로

날치기 통과시켜 법제화 시켰는데  그 악법이 7월7일부터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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