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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선관위, 투표상자 증거보전 신청 다음날 7.4톤 물에 녹여 폐기/MBN.박주현.뉴스데일리베스트

작성자민윤정|작성시간26.06.23|조회수19 목록 댓글 0

 

https://youtu.be/USDZbmi-VMw?si=Yh9QdJzFU8hHwDZu

투표대란 핵심 물증 사라졌다! 선관위가 수백도 물에 녹인 전말 / 민앵커뉴스데일리베스트

7.4톤 통째로 증발...선관위가 선택한 극단적 증거인멸!

다급했던 선관위  도대체 왜?

 

1.잠실7동 제2투표소1900매 상자...투표대란의 핵심물증

2.송파구 선관위, 증거보전신청접수 다음날 상자 용해폐기

3.당일오후5시까지 반납진행 중, 이 상자만 오전에 폐기장 직행

4.소각.파쇄가 아닌 '용해'선택...복원원천불가 방법 고집

5.선관위 7.4톤 폐기하며 인계서 無...법원제출명령에 '부존재'회신

6.선관위가 떳떳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https://www.youtube.com/live/dfNrNdq73v4?si=rkvgI9z1eXXBFTPc

송파구 선관위 부ㅈ ㅇ선거 증거인멸 장소 취재 / 박주현변호사

송파구 부 ㅈ ㅇ 선거증거 용해시킨 '구리 폐기물업체 탐사취재'  현장영상

<국민댓글>

*세계최악질 범죄집단 세계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부 ㅈ ㅇ 선거카르텔 선관위

핵심증거 용해시켜 증거인멸시킨 집단  해외토픽감

*쟤들이 증거인멸 할 줄 몰랐나? 이제 어떻게 할 건가? 와, 정말 베네수엘라를 능가한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사악한 나라였나? 아주 기막힌 범죄왕국 선거카르텔왕국

 

"선관위, 투표상자 증거보전 신청 다음날 물에 녹여 폐기"

"선관위, 투표상자 증거보전 신청 다음날 물에 녹여 폐기" / MBN뉴스

개혁신당 천하람·김정철 기자회견서 주장
"증거 보전 연락받고도 폐기 중단 안 해"

개혁신당이 “서울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가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이른바 '1,900매 상자'를 법원의 보전 명령이 내려지기 전 급하게 폐기업체에 맡겨 수백 도의 물에 녹여버렸다”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와 김정철 최고위원은 오늘(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일 해당 투표용지 상자에 대해 법원에 증거보전을 신청했지만, 선관위가 다음 날인 9일 이 상자를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한 제지업체로 넘겨 섭씨 수백 도의 물에 용해시켜 폐기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선관위 내부 단체 대화방 기록에 따르면 당일 오후 5시까지도 다른 투표소들의 물품 반납이 계속되고 있었다"면서 "모든 물품을 취합한 뒤 일괄 폐기하는 게 상식인데, 선관위는 오직 이 상자가 포함된 오전 수거 물량만 급하게 정오에 폐기장으로 직행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선관위가) 법원으로부터 현장 증거를 보전하라는 취지의 전화 연락을 받고도 폐기업체에 폐기 중단 조처를 하지 않았다”며 고의적 증거 인멸의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강제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개혁신당은 아울러 선관위가 무려 7.4t에 달하는 선거 인쇄물을 급히 폐기하면서 ‘폐기물 인계서’

조차 남기지 않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법원이 폐기물 인계서와 ‘올바로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의 전자 정보를 제출하라고 명령했으나, 선관위는 모두 ‘부존재한다’고 회신했다”며 “이는 명백한 절차적 불법이자 

고의적 인멸의 증거”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youtu.be/vNdUouq2-mA?si=p9a3Pl4s0XXabgEK

쇼핑백 들고 '헐레벌떡' 질주..'투표 중단' 그날 내부 CCTV 입수 / SBS 8뉴스 단독보도

앵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저희 단독 보도로 이어갑니다. 6·3 지방 선거에서 용지부족으로 투표가 가장 먼저 중단된 곳은 서울 송파구 잠실4동 제7투표소였습니다. 세 차례나 투표 중단과 재개를 반복했던 이 투표소 내부의 CCTV 영상을 저희가 입수했습니다. 투표용지가 든 쇼핑백을 들고 뛰어다니고, 경찰까지 출동하는 등 당시의 혼란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먼저 하정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서울 송파구 잠실4동에 마련된 제7투표소 내부 CCTV 영상입니다.

오후 2시 40분쯤.

투표사무원이 유권자들에게 뭔가 설명하자 이내 유권자들이 발길을 돌리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투표용지 부족으로 처음 투표가 중단된 시점입니다.

투표사무원들이 뭔가 기다리는 듯 창밖을 쳐다보고, 곧이어 한 남성이 쇼핑백을 들고 허겁지겁 뛰어옵니다.

추가 송부된 투표용지입니다.

2분 뒤인 2시 42분, 투표가 재개됩니다.

다시 2시간쯤 지난 오후 4시 46분.

추가 용지마저 바닥나면서 2차 중단 사태가 벌어집니다.

투표사무원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유권자들의 수를 세더니 명부에 차례로 이름을 적은 뒤 돌려보냅니다.

정복 경찰관들도 출동합니다.

오후 5시 16분.

한 남성이 또다시 용지가 든 쇼핑백을 들고 뛰어 들어옵니다.

투표소 밖에서 기다리던 유권자들이 다시 줄을 서기 시작하고, 중단된 지 30분 넘게 지난 뒤에야 겨우 투표가 재개됩니다.

[지난 6월 3일 : 애초에 다 여기 인원수만큼 안 주고 한 60% 정도만 종이가 들어왔었기 때문에 애초에 100%를 맞춰서 주는 게 아니래요.]

하지만, 오후 5시 50분.

다시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고, 투표 마감을 10분 남긴 시점에 세 번째로 투표는 또 중단됩니다.

이런 상황을 당최 이해할 수 없는 유권자들에게 누군가 설명하는 듯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오후 6시가 되자 투표소 문은 칼같이 닫혀버립니다.

이 CCTV 영상은 김정철 전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가 법원에 낸 증거 보전 신청을 통해 확보했습니다.

출처 황교안님커뮤니티

황교안자유와혁신대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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