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여름 폭우피해로 앵두나무도 반은 잘려 나가서
올해는 다섯명정도 따가라고 공지했더니, 역시나 젊은 새댁들
이들도 초면인 것 같은데도,
참 현명한 수다를 떨면서
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옥수수가 익을 무렵
다녀 가셔요
다음검색
작년여름 폭우피해로 앵두나무도 반은 잘려 나가서
올해는 다섯명정도 따가라고 공지했더니, 역시나 젊은 새댁들
이들도 초면인 것 같은데도,
참 현명한 수다를 떨면서
체험을 하고 돌아갔다
이 방에 계신 분들은
옥수수가 익을 무렵
다녀 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