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에 계획도없던 축제
음성 품바축제에 다녀왔네요
품바란 거지를 교양있게 묘사했으니 일명 그지축제,,,,
먹어보지 않았으면 맛을얘기하지말고 가보지않고선 그축제를 풍자하지를 말거라ㅎㅎ
제얘기입니다만~~~~
거지도 가지가지 전국의거지
외국거지들까지 어울려서 놀아대는 진짜로 주민축제~~
동네에서 학교에서 유치원아이들까지도 어울리는 진정한
축제문화를 맛보았네요 뚜렷한 가수축졔도 아니요 꽃축제도 아니고 과일축제도 아닌
주민의 화합축제를 하루이지만 정이흐르는 ~~~~
무더위 때는 피해서 커피도한잔 즐기고ㅎ
음성 용산저수지 예전과달리 정비를 잘해놓아서 어디를가던 관광지.
대형커피집들이 어딜가든 있읍디다.깡촌시골을가도 생겼어요 이젠 여행루트를 커피집위주로ㅎㅎ
소박하게 길옆에서. 피어나서 나하고 놀아달라 손짓을
둘레길은 전국어디든지 천지삐까리 나서기만하면 걸을수 있는길들이.오늘도 나는 나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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