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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찬양 악보] 9월 15일/모든 만민들아

작성자지단|작성시간10.03.10|조회수242 목록 댓글 0
 *사랑과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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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같이 사는 길* 
 
캐나다 토론토에는 
시내를 관통하여 흐르는 강이 있습니다.
상류 쪽에 사는 부자들은 
그 강에서 요트 타기를 즐깁니다.
그러나 
그 강에서 요트를 즐기려면 
강 곳곳에 놓인 다리들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시에서는 
강에 있는 다리들을 차례로 들어 올려
요트의 통행을 돕곤 합니다.
물론 다리가 들리면 교통이 한동안 통제 됩니다.
이처럼 
몇몇 부유한 이들이 요트 놀이를 위해 
교통이 통제 되는데도
사람들은 항의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민들은 그들을 매우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이 존경받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은 막대한 재산을 시에 기부하고,
매년 자기의 수입 중 상당액을 
사회 복지 시설에 기부하여 무료 양로원이나
공공 도서관의 운영을 돕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해서 다 같이 잘 살고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느냐고 묻는 어떤 율법사에게
예수님은
강도 만난 사람의 비유를 들려 줍니다.
강도를 만나 
모든 것을 빼앗기고 맞아 거반 죽게된 상태로
버려져 있던 사람을 돌보아 준 
사마리아인의 선행을 
말씀하시면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나 혼자서 살 수없습니다.
같이 살아야 합니다.
아무리 가치 없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이 있으므로
내가 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의 존재를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돌봐주고 
아낌없이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서로를 살게 하고,
결국 나를 살게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셨고,
그 독생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목숨까지 다 내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있는 것을 내놓아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라고 권면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다 같이 사는 길"이라고 말입니다
 
말씀:"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누가복음10:37)
 
-하늘소리가-


*주님,*
 
주님,
오늘도 성공이란 언덕을 향해
많은 사람들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낙오하고, 좌절하고, 실패하고,
생명까지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넘어지고 쓰러졌던 사람들이 다시일어나
실패를 
성공으로 만들어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의 눈빛은 살아있고
그들의 발걸음은 힘차며
그들의 목소리는 우렁찹니다
그들은 
내일을 바라볼 줄 아는 사람들 일 것입니다.
 
주님,
우리로 삶을 
포기하거나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홀로 지신 주님을 바라보며
주안에서
성공의 언덕을 오르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신 모든 일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달려가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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