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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립

작성자비가좋아|작성시간09.10.11|조회수412 목록 댓글 0

핑거스타일 기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을 배워봅시다

에드립이라는 것은 즉흥연주입니다. 이것은 그냥 아무렇게나 해도 됩니다(물론 맞는 스케일에서 한다는 전제조건이라면). 하지만 좀더 정리되고 이쁜 멜로디라인을 만들려면 많은 연습일 필요합니다. 기타솔로부분 연주를 많이 들어보시면 비슷한 느낌의 것들이 많을겁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기타리스트가 특정한 스케일의 연주를 선호하기 때문이고 자신이 연습할때 익혔던 것들이 습관처럼 나오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프로들은 이런 습관적인 프레이즈를 피하려 합니다만 아마츄어는 연습을 통해 이런 습관적인 프레이즈를 오히려 익히기도 해야 합니다.

록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스케일은 펜타토닉스케일(5음계- 도레미솔라)이 입니다. 70년대의 음악을 들어보시면 대부분 이 스케일에서 벗어나는 프레이즈는 거의 없습니다. C키에서 설명하면

--------------------------------5--8--- 라 도
--------------------------5--8--------- 미 솔
--------------------5--7--------------- 도 레
--------------5--7--------------------- 솔 라
--------5--7--------------------------- 레 미
--5--8--------------------------------- 라 도

이것 하나만 외워도 에드립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한번 위에 나오는 플랫만으로 맘대로 연주해보세요. 록에서 자주 나오는 솔로와 비슷한 느낌이 날겁니다. 그리고 책자나 악보를 보시면 이 스케일을 어떤 방법으로 유용하는지 나올겁니다. 이 음들을 사용하는 일정한 순서가 있다는 얘기죠. 이것들을 어느정도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에드립 넣기가 아주 쉽습니다. 잉위맘스틴같은 경우에는 펜타토닉이 아닌 하모닉마이너스케일을 주로 선보이는데 나머지 대부분의 록기타리스트는 펜타토닉으로 주로 연주합니다.

위 스케일이나 아니면 그냥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자신이 순서없이 마구 연주하다보면 어떻게 해야 그래도 좀 이쁜 멜로디로 만들어지는지 알 수 있을겁니다. 코드에 따라서는 이 음이 맞지 않는 거도 나올겁니다. 이 연습을 자주하다보면 에드립에 대한 부담이 적어질테고 그때부터는 다양한 음악을 들으면서 키에 맞게 에드립을 넣어보는 연습을 하세요. 곡의 키를 금방알아내는 방법은 미파, 시도의 반음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즉 음악을 들으면서 도레미..가 조금 이상하면 키를 잘못잡은 것입니다. 그것에 맞게 반음을 조절하다보면 어떤 키인지 알 수 있죠. 반복하다보면 빨리 적응할 수 있죠.

코드청음도 많은 연습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몇개 음악장르를 빼고는 대부분 음악이 코드진행에 순서가 있습니다. 이것은 재즈나 고급교본에 나오는데 일부러 외울 필요까지는 없고 많이 기타반주를 하다보면 익혀집니다. C스케일에서 나올수 있는 코드가 C-Dm-Em-F-G-Am-B7 정도입니다. 조금의 변형이나 7, sus4, 9 등 코드가 나오기도 합니다. 이 코드가 나오는 것은 각 코드의 구성음이 모두 C스케일 내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F는 나오는데 Fm가 안나오는 이유는 F의 구성음은 F-A-C이지만 Fm는 F-Ab-C입니다. Ab이 C스케일에 포함된 음이 아니기 때문이죠. 다른 키에서도 마찬가지이고 키을 바꾸어서 연주하다보면 코드순환을 좀더 빨리 익힐 겁니다. 코드청음은 단순히 코드순환을 익히는 것 외에도 섬세하게 음을 듣기도 해야하는데 많은 연습만이 지름길입니다.

문제제기 이유 : 답변 오류
염치 무릅쓰고....
애드립을 하기위해선 스케일을 알아한다라는것은 너무 초보적인 답변이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예스터데이의 스케일을 몰라 그만한 멜로디가 안나옵니까?

저는 애드립을 하면서 스케일가지고 어쩌구 한적은 없는것 같군요.

그리고 C키에서 Fm가 안나오다니요....쩝..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답변: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잘 안가는군요. 저의 답변은 기타애드립을 위해서 펜타토닉같은 가장 많이 쓰이는 스케일정도는 알아서 그걸갖고 응용하면 쉽다는 얘기입니다. 예스터데이의 멜로디 만드는 것과 에드립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 정도의 멜로디를 만들 실력이면 에드립에 대한 어떤 지식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자기의 머리속에서 나오는 멜로디를 그냥 악기로 옴기면 되지 에드립애 대한 지식은 필요는 없죠. 에드립은 그냥 곡 중간에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것을 말하는 것 아닙니까.

C키에서 Fm가 안나오는 것은 예제입니다. 100%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 대부분의 곡에서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모든곡에서 일반적인 코드의 쓰임을 모두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또 코드가 없는 무조의 곡도 있습니다. C키에서 Fm도 나온다는 것은 위에도 설명이 있지만 C스케일에서 Fm의 구성음중 하나가 안나오기에 대부분의 곡에서 그렇게 쓰인다는 것입니다. '저는 애드립을 하면서 스케일가지고 어쩌구 한적은 없는것 같군요' 이건 무슨 말인지...

출처 : 나

 

저도 잘알지는 못합니다만

쉽게 말하면 C 키(다장조)의 곡이라면 C 스케일로 연주를 하는거죠

근데 그 C 키의 곡에서도 여러 종류가 있자나요

메이져라던가 마이너 라던가 블루스 등등

그런거에 따라 키타 스케일이 다 다르게 나와있을꺼에요

만일에 C 마이너 곡인데 C 메이져 스케일로 즉흥연주를 해버리면

어딘가 이상한거죠

아시겠나요??

연습방법은 이건 저의 연습법입니다

첫째로는 일단 피킹이나 초킹등의 기본기가 되있어야되겠지요

둘째로는 그런 기본기가 어느정도 되었다 싶으시면 가능한 곡들을(솔로가 있는곡이 좋켔죠?)

카피 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가능한한 악보를 안보고 따는것이 더 도움

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는 아무음악이나 틀어놓코 그위에서 자기맘대로 솔로를 계속 해보세요

물론 아무거나 짚는 다면 안맞을겁니다 틀어놓은 음악에도 어떤 특정한 키가 있을꺼에요

그 키를 찾아서 스케일에 맞게 계속 혼자만의 솔로를 해보세요

저는 그러다보니 애드립이 어느날 갑자기 되던데요

이상 저의 연습법였습니다 악기 다루는것이 하루아침에 되는건 아니니깐

곡 많이 카피 해보고 연습 많이하세요~ 안는다고 포기하시지 마시구요~


코드청음은 물론 절대 음감이 상대음감이 탁월하신분이나 천재적 능력을 타고 나신분들은

안해도 되겠지만 그냥 평범하신 분들의 경우에는 연습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첨에는 최소의 음만 치면서 점점 그 코드의 기본음에서 음을 늘려가면서

코드가 먼지 훈련하는것이죠

예를 들면 C 코드면 1, 3 ,5도 음 도미솔 이자나요

그거에 익숙해지면

1, 3, 5, 7 도 미 솔 라# 으로 구성되어 잇는 C7 코드도 4개를 동시에 쳤을때

알아맞추는 머 그런것이라고 설명 가능할까요?

저같은경우는 엄청나게 소질이 있는게 아니라서

연습을 많이 하니깐 아 머구나 하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도움되셨나요?

제생각이니 틀린점도 있을수도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 ^^

어느정도 카피도 해보셨고, 연습도 많이 해보신분 같는데 자신의 딜레마에 빠진 경우 같네요.

재밍하면 애드립 50마디정도 넘어가면 똑같은거 치는거같은 프레이즈와 뉘앙스가 나오는 ^^


방법은요. 음악을 많이 듣는것, 연주스타일 분석, 재밍연습(혼자서 반주테잎틀고), 기존곡 카피 등이 있을껀데요.

제일 효과적인건 기타리스트별 연주스타일 분석일거 같네요.

마이너 블루스스타일(게리무어등, 메이저 블루스스타일(비비킹,스티비레이븐등 나눠서요.

쓰이는 스케일이나 프레이즈는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좋아하는 연주자 몇명을 선정한 다음 특징적인 음계와 프레이즈를 연습하세요.

연주자마다 똑같은 음을 쓰더라도 약간씩 다르게 연주합니다.

예를 들어 스티비는 많이쓰는 스타일이 key A / 라 시 - 라 시b 라(해머링&풀링)이런 프레이즈 많이 나오죠.

보통은 key A / 라 도 - 라 시 라 이렇게 많이 연주합니다.

비비킹 경우에는 key A일때 라 -솔#라(벤딩) 여기서 벤딩해서 나오는 라음은 정확히 라음이 아니라 약간 모자른 느낌의 라음이 나오죠.

이렇듯 약간의 차이로 아주 다른 형태의 연주 스타일이 나옵니다.

추천할만한 연주자로는 리치 코젠 을 들겠습니다. 예전에 자주 카피를 했는데 노래도 잘 부르지만

연주 스타일과 프레이즈는 아주아주 상상을 초월합니다. ^^
 

일단 기타솔로 부분의 타브 악보를 한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코드진행은 C - G -F -C     마디마다 코드가 바뀝니다     박자는 4/4

 

      C                                        G                                        F                                      C

E--------------------------------ㅣ-----------------------------ㅣ-------------------ㅣ-----------

B---8----(10)---8----5--------ㅣ-----------------------------ㅣ--------------------ㅣ---5---------

G-------------------------------ㅣ----7--------5--------------ㅣ-------------5--7--ㅣ------------

D--------------------------------ㅣ------------------7---5-----ㅣ--7----7----------ㅣ--------------

A--------------------------------ㅣ-----------------------------ㅣ-------------------ㅣ------------

E---------------------------------ㅣ-----------------------------ㅣ-------------------ㅣ-------------

     

 

 

이런 식으로 펜타토닉을 응용할 수 있겠네요 대충 만든거라 좀 허접합니다 ;;

 

코드와 구성음을 보기 쉽게 밑에 계이름으로 적었습니다

 

 

     C 코드                               /     G 코드                          /     F 코드               / C 코드

      솔~~라~~솔    미          /       레~~~도 라 솔        /       라 라  도  레    /  미~~~~

       (초킹 업&다운)           /          (VIB~~)                                                 /          VIB~~

 

코드와 구성음 을 보면 그 코드에 맞는 음들이 주로 많이 나와 있습니다   

 

 

 

실제 기타 솔로 애드립 악보들은 더 화려하고

 

음표도 8분음표 16분음표등으로 많이 쪼게져 있겠죠?

 

암튼 위 타브 악보는 코드 구성음에  맞게 음이 진행 한다는 것을 보여드린 것입니다

 

음악에서 코드는 그림으로 치면 배경이고 기타솔로 .보컬 . 멜로디악기 등은

 

그 배경에 그려진 사람이나 물체 등등 튀는 요소 들이 겠죠

 

그러므로 코드 의 구성음에 맞는 음을 쳐야

 

인간의 귀에는 어울리게 들립니다

 

왜 어울리게 들리는 지는 아무도 설명을 못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우선 코드 C 의 구성음은 도미솔 이죠 ?

 

 

  그 코드에 어울리는 음은 당연히 도,미,솔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코드 구성음 외에 다른 음이 들어 갈때도 있는데

 

예를 들어   C코드 로 반주가 깔리고

 

   미~~파 솔~~~솔     이렇게  기타애드립 이 연주 되었다면

 

 C코드의 구성음이 아닌 '파' 는 '미' 와 '솔' 사이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연결음의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 허접한 악보에서 주음 과 연결음을 찾아보세요

 

금방 찾아 지시죠?

 

 

4박자 로 구성된 마디 안에 코드에 어울리는 음들을 쳐야 되겠죠?

 

그렇다고 도레미솔라 다 들어가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구성음은 당연히 들어가고 다른음도 들어갈 수도 있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 코드의 구성음이 그 마디에서

 

제일 튀어야 된다 고 할 수 있겠네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구성음 으로만 곡을 만들면

 

좀 무미건조하고 식상하게 들립니다

 

재미가 없죠 학교종이 땡땡땡 같은 간단한 노래 밖에 안됩니다

 

어떤 코드진행을 기타로 치다보니 멜로디가 떠올라서  

 

그 연결된 음들이 자연스럽고 좋게 들린다거나

 

어떤 멜로디를 생각했는데

 

그 멜로디에 맞게 코드 진행을 끼워 맞춘다거나

 

보통 이런 식으로 기타 솔로를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이해가 좀 안되실지 모르겠지만

 

펜타토닉 연습을 하시고

 

메이져스케일(도레미파솔라시도) <-- C메이져 일 경우

 

마이너스케일(라도레미파솔라) <--- Am  일경우

 

정도를 연습하세요 그리고 어느정도 연습이 되시면

 

포지션들이 일정하다는 것을 느끼실껍니다

 

펜타 하나만으로도 좋은 연주가 가능합니다만

 

기타리스트들은 곡의 분위기에 따라

 

스케일이 바뀌거나 혼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기타연주의 악보를 한번 분석해 보세요

 

그 어떤 스케일이 쓰였나 , 어떤 음을 썼나

 

메이져코드 메이져 스케일은 신나고 밝은 분위기

 

마이너코드 , 스케일은 어둡거나 우울한 분위기

 

어떤곡은 메이져코드에 블루스스케일을 쓰기도하고

 

머 알려고 덤비면 참 복잡합니다

 

글이 좀 두서없네요 다른데로 세버린듯하기도 하고

 

암튼 원하시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3&dir_id=30611&docid=4212233&qb=seLFuCC4rw==&enc=euc-kr&section=kin&rank=13&sort=0&sp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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