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6월8일 실밥을 뽑고 6월9일 퇴원
집에서 회복중이다
이젠 많이 좋아져서 걷는것도 수월해보인다
또 큰 산
하나를 넘었다
인생은 그런것인가 보다
살만하다 싶으면 또 큰산을 넘어야하는~~생을 마감하는 그날
웃을수있었으면 한다
미소를 머금고
그래 내 인생 살아내느라 고생 많았지
이젠 육신버리고 훌훌 저세상으로 떠나자꾸나
미소지으며 가자꾸나.
그립은 이들 서로 인사나눌수 있을까?
승은아
오늘 그립구나
그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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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6월8일 실밥을 뽑고 6월9일 퇴원
집에서 회복중이다
이젠 많이 좋아져서 걷는것도 수월해보인다
또 큰 산
하나를 넘었다
인생은 그런것인가 보다
살만하다 싶으면 또 큰산을 넘어야하는~~생을 마감하는 그날
웃을수있었으면 한다
미소를 머금고
그래 내 인생 살아내느라 고생 많았지
이젠 육신버리고 훌훌 저세상으로 떠나자꾸나
미소지으며 가자꾸나.
그립은 이들 서로 인사나눌수 있을까?
승은아
오늘 그립구나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