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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하늘의 떠가는 구름은

작성자김종면|작성시간26.06.18|조회수6 목록 댓글 0

저 하늘의 떠가는 구름은 항상 저항하지 않습니다.
흐르는 강물은 거부하지 않고 바다로 흐릅니다.
자신을 내어 맡기고 흐르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앞이 안 보인다면 그저 자연 속에서 잠시 쉬어 보세요.
슬며시 그리고 가만히 내 안의 자신을 만나 보시구요.
오늘도 평온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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