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감성을 나누고자 명지현에서 열린 문화 행사를 계획하였습니다.
11월까지 기다리려니 설렘으로 참기 어려워 10월의 두번째 행사로 진행합니다.
야외 무대에서 열리는 작은 음악회입니다.
가을 밤을 울리는 섹소폰 소리 들으러 오세요.
일시: 10월 25일 목요일 18시 반
장소: 퀸스로드 야외무대
가을 저녁 야외 공연이라 추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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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 가는 가을 감성을 나누고자 명지현에서 열린 문화 행사를 계획하였습니다.
11월까지 기다리려니 설렘으로 참기 어려워 10월의 두번째 행사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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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을 울리는 섹소폰 소리 들으러 오세요.
일시: 10월 25일 목요일 18시 반
장소: 퀸스로드 야외무대
가을 저녁 야외 공연이라 추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