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현이 가을을 맞으면서
이보열 선생님의자선 섹스폰 연주회와 함께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자회를 첨 하는 명지현이라 걱정반으로 시작했지만
기부하시는 샘들과
도와주시는 샘들이 계셔
조출하게 잘 치룰 수 있었습니다.
두부 청도감홍시 참기름 들기름 밋가루 더치커피
어묵 떡볶이 만두
모두 인기리에 판매되었구요
마무리로는 명지현 몇 테이블 안 되는 일층과 옹기종기 다락방에서
정으로 나우는 자리였습니다
서로 사진을 찍지못해
몇 개 밖에 없어요.
그래도 도와주시는 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후 쓰임새도 공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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