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흔히 알기로는 "제비 몰러 나간다~" 의 흥부가와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의 춘향가 정도가 귀에 익을 법 한데요..
우리가 들을 수 있는 현존하는 판소리는 몇 개인지 아시나요?
그리고 아니리와 발림, 추임새는 또 무슨 뜻일까요?
시대가 흐를 수록 점점 접하기 어려운 우리의 판소리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판소리와 관련된 몇 가지 정보들을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판소리를 이루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글은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로 계시는 명현 선생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
김준근의 "기산풍속도첩" 중 <가객 소리하고>, 1890년대 후반 추정
<평양도> 10폭 병풍에 묘사된 모흥갑 / 판소리 장면
안내. 정리 / 이승재 (홍보마케팅팀)
해설 / 명현 (국악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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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국악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