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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니리, 발림, 추임새? 판소리를 이루는 것들

작성자박장옥|작성시간11.02.08|조회수279 목록 댓글 0

판소리...

흔히 알기로는 "제비 몰러 나간다~" 의 흥부가와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 의 춘향가 정도가 귀에 익을 법 한데요..

 

우리가 들을 수 있는 현존하는 판소리는 몇 개인지 아시나요?

그리고 아니리와 발림, 추임새는 또 무슨 뜻일까요?

 

시대가 흐를 수록 점점 접하기 어려운 우리의 판소리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판소리와 관련된 몇 가지 정보들을 알려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판소리를 이루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글은 국립국악원 학예연구사로 계시는 명현 선생님이 작성해주셨습니다. ^^

 

 

 

김준근의 "기산풍속도첩" 중 <가객 소리하고>, 1890년대 후반 추정

 

 

 

 

<평양도> 10폭 병풍에 묘사된 모흥갑 / 판소리 장면

 

 

 

 

안내. 정리 / 이승재 (홍보마케팅팀)

해설 / 명현 (국악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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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풍경 국악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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