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기일에 동생들하고
엄마바지 양말 그리고 엄마좋아하시는 공진환 가지고 엄마한테 가서엄마 보고 아버지한테 다녀왔습니다
요양원에 엄마를 두고아버지한테
가는데 가슴이 애리고 짠합니다
날씨가좋아 가는길에 이쁜꽂도보고
잘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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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네~
세월이 참그러네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
작성자낙낙장송 동두천 작성시간 26.04.16 잘 하셨네요.
어머님께서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6 고맙습니다
엄마가계시니 형제들이 자주모입니다
건강하시고 단잠주무세요 -
작성자이광범(경기여주이천) 작성시간 26.04.24 장모님도 멀리 소풍 떠나신지 2달이 다가옵니다ㆍ
요양병원,요양원 생활 3년ㆍ
소풍 떠나시기 6개월 이전부터는 기력이 쇠하셔서 ~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장모님을 지키본 과정으로는
위 사진속의 엄마는 너무나도 건강하신 모습 같습니다ㆍ
자식들의 입장에선 예전 모습을 잊지 못하니까 너무나도 안타깝기만 하더군요ㆍ
미운마음 고운마음~
소풍 떠나시니 모두가 죄송스러움만 마음속에 가득합니다ㆍ
사람얼굴 알아보실때 왜 자주 못찾아뵈었는지?
이 세상에서는 모두 정리하셨지만
소풍가신 그 천국에서 평안히 잘 계시리라 믿는답니다ㆍ
가족분들의 우애가 사랑이 넘쳐 보입니다ㆍ
부디 이 사랑 영원하시길 기도드립니다ㆍ -
답댓글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고맙습니다
엄마가 넘어지셔서 걷지를못히셔서 처음에는
병원에 입원하섰고 그때부터 제가 일을고만두고 간병을하다
제가병이나서 저도병원ㅇ입원을하게됬고 동생들이
엄마를작은요양원에 모섰네요
엄마가 연금이나온것이있어 요양비는 엄마연금으로부담하고
매달30만원정도 남으니
동생이추가비용으로사용하네요 ㅠ
엄마는 다리를사용못하시지 정신은오히려 동생집에 계실때보다 좋으시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