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이

작성자술붕어 (서울, 여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128 목록 댓글 7

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오이

부추 넣고 담은 오이 소백이도 좋고

그냥 된장에 찍어 먹어도 좋고

막걸리 안주로도 손색이 없는 여름철 만능 반찬거리입니다

 

오이도

노각오이, 백다다기오이, 미니오이, 피클오이 등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올 해 좀 심었는데

피클 오이는 껍질이 두꺼위 식감이 좋지 않아

심지 않았는데 많이 열리기는 합니다

 

병원 정기 진료가 있어

서울 집에 오면서 오이를 몇개 수확 해 왔는데 

앞으로 무지 열릴 것 같습니다

 

더불어 봄 상추는 꽃대가 올라와 끝물이고

더위에 강한 탑그린 등 청상추가 좀 있고

완두콩, 감자(25박스)를 수확 갈무리 했으며

마늘, 양파를 뽑아 말리는 중인데

감자 필요하신 분 연락 주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흥부와놀부(지리산) | 작성시간 26.06.15 농사를 깔끔하니 혼자서 잘 지으셨네요. 골고루..
    우리집 다다기오이 심은 건 벌써 흰가루병이 이파리에 생겨 따주었는데 계속 따먹는 오이에 약을 주기도 그렇고 참 그렇네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서울, 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오이는 필연적으로
    노균병과 흰가루병 생깁니다
    그런데 새순이 나오기 때문에
    계속 따 주면 됩니다
    약은 처 봐야 안 잡히더라고요
  • 작성자더감 | 작성시간 26.06.16 풀한포기도 안보이는게
    밭이 비질한 앞마당 같아요.
    관수는 점적호스를
    사용하시나요?
  • 답댓글 작성자술붕어 (서울, 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냥 계곡물 끌어다 호스로 줍니다
    관수 시설 해야 되는데
    시간이 없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