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텃밭에 나물을 뜯어 보았어요
원추리, 달래, 냉이
원추리는 데쳐서 무치고,
달래는 남편이 김 싸먹는 걸 좋아해
양념 간장을 만들었어요.
냉이는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다시물을
끊여 집에 있는거라곤 두부뿐이 없어
그냥 끓였는데 맛은 좋더군요.
냉이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게 좋더군요.
봄 나물 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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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예 별 맛이 없어요.
양념 맛이지..,
비 예보가 있습니다.
촉촉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괴산댁3 작성시간 26.03.30 늦은출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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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작성자버들숲길춘천 작성시간 26.03.30 식탁에도 봄이네요.
평안한 밤 되셔유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감사합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온대지가 쪽촉하겠군요.
아름다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