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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목]]2026년 4월 2일 목요일 출석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작성시간26.04.02|조회수70 목록 댓글 26

어젠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군요.
텃밭에 나물들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쑥쑥 올라오고있더군요.

오전에 치과 같다 스케일링하고 정형외과 가
손가락 통증에 대해 알아보니 갑자기 많이
사용해서 그렇다는군요.

어르신들을 휠체어에서 침대로 옴길때,
침대에서 휠체어로 옴길때 손가락에 힘이
많이 드러가더군요.(허리춤을 꼭 잡아야해요)

집에 돌아오는 길 시장에 들려 토종닭 두마리
사다 푸욱 삶아 닭 곰탕을 끓여 퇴근해 오는
아들을 주니 맛있게도 잘 먹더군요.

쉬는날이 이렇게 잘가네요.
일을 해서 그런것 같아요.
일이 활력을 주는 것 같아요.

오늘은 텃밭에 나물을 뜯어 나물반찬을
해 보아야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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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감사합니다.
    쉼이있는 밤 되세요.
  • 작성자우암(청주.보은.) | 작성시간 26.04.02 매일 일을 넘 많이 하시나 봅니다
    저도 발바닥 아파은곳 동네 병원 수술 해야 될것
    같다고 하여 의료원 오전 같더니
    아픈곳 뚝살 떼어내면 같다고 하여 간단히 수술
    하고 왔네요
    건감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감사합니다.
    않하던 일을 하니 그런가 봅니다.
    요령도 없으니 더한 것 같아요.
    고운 밤 되세요.
  • 작성자얼룩송아지 | 작성시간 26.04.02 목요일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2 감사합니다.
    포근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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