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안에 뿌리지도 않은 꽃양귀비가 소복히 올라와 야채없는 2월부터 싹을 뜯어 쌈싸먹고 데쳐무쳐먹고 된장국 끓여 먹고
그러고도 남은 것들이 이쁘게 피었다.
나물이 채소가 뭐 별건가
먹을 수 있는 풀이 다 채소인게야.
홍화씨를 뿌렸는데
넘 많아 솎아 버리다 먹어도 된다기에 기름소금에 무치니 또 별미다.
홍화가 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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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낙낙장송 동두천 작성시간 26.05.01 벌써 꽃앙귀비가 하우스에서 꽃을 피뭤나봅니다.
홍화도 제법많이 자랐네요.
홍화씨 기름짜서 먹으면 골다공증에 좋다지요. -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시간 26.05.01 꽃 이름 답게 이뿌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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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노봉양 작성시간 26.05.01 꽃양귀비 싹 먹는다는걸
첨 알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염여미(춘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들기름에 마늘 파 국간장 참깨 그리고 매실액 조금
조물조물
식구들이 뭔지도 모르고 맛있다고~~ -
작성자써냐(경기/춘천) 작성시간 26.05.02 잘 지내고 게시지요?.
뵌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
순환도로 지날 때 마다 눈길은 가는데
견공이 무서워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