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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토]]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출석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작성시간26.06.13|조회수47 목록 댓글 24

쉬는 날 .
늦잠을 자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진다 다시 더 자보려 눈을
감지만 화장실이 가고싶다.

오늘도 늦 잠은 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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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여긴 시원한게 아니고 싸늘합니다.
    새벽엔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염여미(춘천) | 작성시간 26.06.13 하얀수선화(강원, 태백) 그쵸
    태백이니
    저도 고한살 때 여름이 시원했지요.
    모기에 물린적이 없었으니까요.
    대신 겨울엔 혹독하게 춥고 봄이 늦고 가을이 빠르고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염여미(춘천) 맞아요.
    여름이 시원한 만큼 겨울의 매서운
    날씨를 잘 이계내야 했지요.
  • 작성자얼룩송아지 | 작성시간 26.06.13 주말 토요일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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