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
늦잠을 자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눈이 떠진다 다시 더 자보려 눈을
감지만 화장실이 가고싶다.
오늘도 늦 잠은 다 잤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여긴 시원한게 아니고 싸늘합니다.
새벽엔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답댓글 작성자염여미(춘천) 작성시간 26.06.13 하얀수선화(강원, 태백) 그쵸
태백이니
저도 고한살 때 여름이 시원했지요.
모기에 물린적이 없었으니까요.
대신 겨울엔 혹독하게 춥고 봄이 늦고 가을이 빠르고 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염여미(춘천) 맞아요.
여름이 시원한 만큼 겨울의 매서운
날씨를 잘 이계내야 했지요. -
작성자얼룩송아지 작성시간 26.06.13 주말 토요일 출석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활기찬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