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외삼촌 다른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사촌들하고는 거리가 멀어 옆에 지나가도
모를 정도로 멀리 지내지만 외가하고는 그렇지
않아요.
시어머님께서는 형제들이 남동생 한분 뿐이여서
인지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쉬는 날, 다리가 불편 할때
집에와서 식사 하시라면 두분다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 하셔서 밥을 해 날라야하고..,
뭐 일부러 그렇게 맞춰서 오시는 건 아닌데 꼭
그렇게 겹치더군요.
시어머님께서도 제가 발목이 골절되 수술하고
병원 입원했을때 대장암 수술, 아이 낳으러 병원
입원 했을때 장루수술후 퇴원, 아이들 데리고
친정가면 연락도 없이 집에 오셨다고 다시
되돌아오고, 치통 때문에 병원가면 허리아프다고
한의원가시고, 친구들과 오랫만에 약속있어 나가려면
넘어져 누우시고, 이번엔 요양원 취업준비하는데
그 요양원에 입소하시고, 하도 이렇게 저렇게 겹치는 일이 많으니 아이들도 이상하게 겹친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해야겠지요.
무슨색의 접시꽃이 필까 기대를 했는데
흰색의 접시꽃이 피었습니다.
지난해에는 빨갛색의 접시꽃을 본 것 같은데..,
오늘 하루도 접시꽃 처럼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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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비가 오려고 하는지 날이 흐렸습니다.
그래도 빨래를 밖에 빨래 줄에 널어
놓고 여유를 부려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통통이(화성동탄) 작성시간 26.06.19 출석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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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편강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이천석 (거제) 작성시간 26.06.19 단오날 입니다
사랑으로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어느사이 5월 단오군요.
상쾌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