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수확한 앵두입니다.
비 바람에 모두 떨어지고 몇알 되지
않지만 남편이 사다 심은 것이니 맛을
보여주는 것이 올은 것이라 생각해 맛 보고
싶지만 참고 좋아하는 고추와 함께 따가지고
갔더니 시어머님과 둘이 나누워 먹더군요.
제겐 먹어보란 소리도 없이 ㅎㅎㅎ
지금 남편의 관심사는 오로지 시어머님께 있는데
무얼 더 바라겠어요.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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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쉽게 변하지않는 것이
그 아들의 마음이지요.
사랑이 가득한 밤 되세요. -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시간 26.06.23 남자들은 다 그렇가 봅니다
어머니 하늘 나라 가신지 20여년 결혼 50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자기는 안챙겨 주었다고 예기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예 자기만 혼자라고해요.
우리끼리 웃고, 자기만 옆에오면
웃지 않는다고..,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괴산댁3 작성시간 26.06.23 즐겁게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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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