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석부[화]]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출석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작성시간26.06.23|조회수48 목록 댓글 20

어제 첫 수확한 앵두입니다.
비 바람에 모두 떨어지고 몇알 되지
않지만 남편이 사다 심은 것이니 맛을
보여주는 것이 올은 것이라 생각해 맛 보고
싶지만 참고 좋아하는 고추와 함께 따가지고
갔더니 시어머님과 둘이 나누워 먹더군요.
제겐 먹어보란 소리도 없이 ㅎㅎㅎ

지금 남편의 관심사는 오로지 시어머님께 있는데
무얼 더 바라겠어요.

오늘도 미소짓는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쉽게 변하지않는 것이
    그 아들의 마음이지요.
    사랑이 가득한 밤 되세요.
  • 작성자우암(청주.보은.) | 작성시간 26.06.23 남자들은 다 그렇가 봅니다
    어머니 하늘 나라 가신지 20여년 결혼 50주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자기는 안챙겨 주었다고 예기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예 자기만 혼자라고해요.
    우리끼리 웃고, 자기만 옆에오면
    웃지 않는다고..,
    고운밤 되세요.
  • 작성자괴산댁3 | 작성시간 26.06.23 즐겁게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수선화(강원, 태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감사합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