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153 나가자님 어탕국수 파튀 오신걸 환영합니다.
먹을게 많지요.
허리도 아픈데 노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곡산 옆지기님도 어탕국수 즐기러 오셨습니다.
한입드셔볼까요.
어탕국수 맛이 끝내줍니다.
반찬은 양념치킨입니다.
다슬기 잡아봤슈.
맛있는 다슬기
근처 까페 경치 끝내줍니다.
유속 장난 아닌데유
커피는 부여153님 통크게 쏘셔서 즐겁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매일이 오늘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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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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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잇 충청방장(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0 다음에는 고기도 굽고 수박도 담그고 해야겠습니다.
더 정겹죠.
늘어나는 뱃살만큼 쌓이는 우정.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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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정숙발효명가(보령) 작성시간 25.08.11 늘어나는 뱃살만큼에서 빵 터졌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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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잇 충청방장(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1 우리도 우정이 많이 쌓였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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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사랑 음악사랑 작성시간 25.08.13 멋져유 어디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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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잇 충청방장(논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3 금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