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느 촌구석
농협하나로마트
들렸는데
떡볶기떡이 눈에 띄어
만져봤더니
말랑말랑
2팩만 남아 있어
2팩 다 들고
계산대에 갔더니
1팩당 3000원
2팩이면 6000원인데
오후 4시 넘으면
5000원이라네유
시계를 보니
4시 01분
졸지에
1000원 벌었슈
돈벌기 어려운 세상에
1000원이면 워디유?
요 가래떡은
굳기전에
꿀을 찍어 먹어야 제맛!
아흐~
그맛 아시쥬?
[충청도 어느 촌구석 하나로마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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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나타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조금만 늦었어도 남의 손에
하느님이 보우하사입니당 ㅋ -
작성자우암(청주.보은.) 작성시간 26.04.24 이곳에서는 3만원 이상사면 4천원 할인 해준다네요 그런데 살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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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타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에이 그곳은 장사 몬하네유
누가 4천원 할인받으려고 3만원 이상 사나유? ㅎ -
작성자신미니(서울) 작성시간 26.04.24 웃겨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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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타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웃어주셔서 감사해용
우스면 복이 와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