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사진입니다
안스럽다는표현이
너무 가물어서요
가물수록 좋타고
하는 참깨도 너무
가무니
비좀 주세요
모종으로 심은 청태
물을 넉넉하게 주고
심었지만
불상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데 단비가 왔어요
나가자님왈
30미리 이상 왔다고
하네요
어제가 제딸 생일
망고 케익
청소기
사가지고 왔네요
망고케익 맛이 있네요
엄마
저 낳으라 수고하셨다고
나가자님 외식비로
쓰라고 다달이 50만원씩
줍니다
요즘은 바빠서 밖에
자주 못나가요
신형 청소기 좋으네요
엄마네집 환경에서
로봇보다 이게 좋을것
같다고
좋아요
먼지도 지가 비우고
어쩌다이런 포기도 있네요
실수일까 아님
우리 씨감자로 심어진걸까
2키로쯤 우리 가을에
켄 씨 감자가 있었거든요
케다가 사진찍고
쉬고
작년 대비 20%가
안됩니다
15% 어째요
내년 잘키우고
8월 심을 씨는 확보 했으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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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여153농장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호잇 (논산) 비오기전
케서
잘하셨어요 -
작성자충주이레 작성시간 26.06.15 아 부럽다
어느분은 딸 잘낳아서 다달이 용돈받고
어떤놈은 용돈은 커녕 신경이나 안쓰이게 했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부여153농장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에구 무슨 말씀을요
왹국사는
아들 잘 하잖아요 -
작성자호잇 (논산) 작성시간 26.06.15 딸이 선생님이라 부모님한테 존경을 용돈으로 표현하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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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여153농장_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제가
힘들잖아요
아픈 아빠생각해서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