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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작성자윤보 (부안)|작성시간26.01.03|조회수210 목록 댓글 12


좋은 토요일 임니다.
어떤집은 줄겁고
어떤집은 서운하면서 시원한것 있지요?

너희들 도 자식 키우면서
어른이 돼어봐라!
한 지아비면서 애 아빠면
한결 어깨 가 무거워 지면서
한가정에 가장이 돼면

부모님이 나을
쪽쪽 빨고 물고
얼마나 애지중지 키워는지를 곧 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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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성지님 말씀에 100%동의 함니다
    장려식장에 찾아서 갈 나이에
    예식장 에 찾자가는것도 그렇구 그러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옹달시암(완주) | 작성시간 26.01.04 주례보러 가셨나보군요.ㅎ
  • 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아니에요
  •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 작성시간 26.01.06 저두 작년부터 결혼식 안내 문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기 케이웨딩 막걸리(단술)가 좋던데요.. ㅋㅋ
    윤보님~~ 새해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고맙습니다
    살구나무집연희 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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