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교회 문고리 고쳐
주었다고 했잔아요?
또
여성 전도사란 분께서 전화가왔다.
홍어 삼합 어떠시냐구?아무생각 없이
그것좋치요!
자기네 집으로 6시까지 오란다.
간다고 해놓고 생각 해보니
슬금슬금 코뀌는것 아닌가?
그런데 전화번호 는 어떻게 알았지?
궁금??
마누라 가 교회 갔다왔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눈치을 본다,
마누라 가 충동 질 한것이 틀림없다!
전도사에 신랑은 나와같이 54년생 이다
술.담배.할줄알고 교회만 않다니면 나하고는 최고에 친구가 돼는것인데 !
안됀다!
퇴짜다!
참 요상한 일이다.
내주변에는 왜?
사찰에 가잔사람은 없는가?
나는 불국사.통도사.소림사
이런데로 가고싶다!
통도사 에가서 불공도 드리고 싶다
막걸리 에 불근홍합
(포장마차 파는 까만홍합 아님)
도 먹을수있는 곳이다
글쓰고 나니까 먼가?
이상한데?
하긴 잠자고 일어난늠이
눈꼽도 않뗀늠이
제정신 이겠씀니까?
가정집에서 홍어삼합 식당보다도 더맛있고 깔끔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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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가정집인데
맛있게 잘하셨습니다
진짜 맛있어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도안(전주) 작성시간 26.01.05 홍어삼합..
귀한 음식 인디요
일단먹고 배째라 하면 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하하하하
어떻게 배째라고 하는가요?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시간 26.01.05 배째라했다가 진짜 배째자고 달려들면 안되니까 배째라고는 하지마시고 맛나게 드시고 튀면 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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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보 (부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이제부터는 토끼려고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