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폰 딜다보다
살작 잠들었던게
잠을 쫓았네요
눈을감고 청해봐도
책보면 졸리듯
출석부 올려 봅니다
오늘 오후에 나가보니
개나리 매화 목련 등
벚꽃도 일직 핀것도 있고
꽃이 순서적으로 피는게 아니고
한꺼번에 피고 있네요
겨울 이다고 김장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
봄이라고 꽃이 알려 주네요
차암 세월 빨리도 갑니다
나이 나이 먹는건데
우짠데 어쩌겠어요
그냥 저냥 함께 가야죠
목욕 갔다 열무 1단
물김치 담으려고 샀는데
이렇게 담았어요
얼렁뚱탕 담아야 맛나당게요
희안혀
야가 차암 이쁩니다
다시 눈 감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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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리오리 (남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새맛이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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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다사랑(서맹란장흥) 작성시간 26.03.29 히안하지 아너요
손맛이 이씅께로 얼렁뚱땅해도 맛난거지라
집나갔다 들왔습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우리오리 (남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한주 화이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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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함평다솜농장 작성시간 26.03.30 물김치 맛있겠어요. 전 갓으로 담았어요. 적당히 익기를 기다리는중입니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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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리오리 (남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갓도 맛있지요
맛나게 드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