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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이백숙

작성자차나리(광주)|작성시간26.05.26|조회수84 목록 댓글 9

어제는 대체휴일이고 오늘 비예보가 있어 시골집을 둘러보고 백숙을 일행과 함께 하기로하고 시골로 출발 합니다. 오이.가지.참외.애플수박.복수박을 서툴지만 대충 순을 정리하고 매듭도 묶고 고구마 모종 고사된것은 다시심고 일행과 맛있게 백숙도 먹고 보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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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황등고구마 | 작성시간 26.05.26 new 부럽습니다 ㆍ
    능이백숙 말만 들어 보았습니다 ㆍㅎ
  • 답댓글 작성자도안(전주) | 작성시간 36분 전 new 한번 먹어봅시다 ㅎ
  • 작성자노노봉양 | 작성시간 26.05.26 new 참 행복 하셨겠습니다
  • 작성자낙낙장송 동두천 | 작성시간 26.05.26 new 일하시고 능이백숙 푹 고아서 드시면 정말 보약중의 보약이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도안(전주) | 작성시간 34분 전 new 날씨가 더워서 화덕에 불지피고 있으면 힘들어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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