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독 논물 받기 너무 힘드네요..
어찌 저찌 밤새가며 논물받아 트랙터 바가지로 흙 퍼다 나르고 로타리 써래질하고 어제 오늘 이앙기 몰고 심고 왔어요..
먼저 친환경 논부터 모내기 끝나고 집앞에 논도 끝냈어요..
친환경 모판은 키가 작아 힘겹게 겨우 심었는데..
잘 커주길 바라네요
밤 12시 넘어 댓글은 쌩까니까 그리아쇼~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 알람 맞춰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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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류종면 (전북) 작성시간 26.05.26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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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골호수 (전북 장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이제 시작이예요..갈수록 더 바뻐질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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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작성시간 26.05.26 대풍 응원 하겠습니다 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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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작성시간 26.05.27 저두 응원합니당~~
대풍 이루시어 지금의 수고로움이 보상되기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식사는 무조건 잘 하시기 입니다. -
작성자하이택 작성시간 26.05.28 부지갱이도 한 몫 한다는 시기인데
이렇게 글을 올려 주신것 만으로도 만족..
댓글은 언감생심 입니다...ㅎ
그나저나 너무나 바쁜철 수고 많으십니다.
그래도 조금씩 이라도 쉬면서 맛난것도 드시면서
하세요..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