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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

작성자옹달시암(완주)|작성시간26.06.05|조회수118 목록 댓글 12

감나무밑에 걸어놓은 어느 바닷가에서 주워온 폐어구로 만든 갓쓴 양반의 작은 입속으로 박새가 부지런히 들락거리더니 둥지를 틀었나봅니다.
무료로 사진을 찍어주고싶은데 어미가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참고 또 참습니다.
찍어줄 날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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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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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우리집으로 찾아왔으니 나도 복받은거래요.
  • 작성자황등고구마 | 작성시간 26.06.05 새들이 힘들어 할까봐서 사진찍기도 미루신 옹달시암님 마음이 참 좋습니다 ㆍ
    복많이 받으세요 ㆍ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스트레스받으면 둥지를 포기하기도 한다네요.
    엄청 조심스러워요.ㅎ
  • 작성자하이택 | 작성시간 26.06.07 호오..
    멋지게도 새집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지는 새집으로 이사간줄...ㅎ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이사도 하려하는데 잘 안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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