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6일 지인 아들의 결혼식이 있어 서울에 갔습니다.
구경삼아 안가본지 10년도 훨씬 지난 명동엘 갔는데
이건 여기가 한국인지 어디 외국인지 분간이 안갔습니다.
앞에서 뒤에서 한국말보다는 영어와 외국말이 더 많이 귀에 들렸거든요.
히잡같은 스카프를 뒤집어 쓴 여성들도 어찌나 많이 보이던지..
전주 촌사람 잠시 어지럽기까지 했습니다.
남산타워를 올라가는데 입장료가 인당29,000원.ㅋㅋ 넘 비쌌다는...
그게 언제적부터 있었는데 말입니다.
저 아주 어렸을 적 사진에도 그모습 그대로 그자리에
떡하니 버티고있던데...
50년도 더 지났을 타워같은데 본전을 뽑고도 남았지않았을까 싶었습니다,
그동안 새로 지었을까요...
어찌나 많이 돌아다녔는지 10,000보를 넘게 돌아댕겼네요
피곤했지만 즐거운 서울나들이였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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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언제나 동분서주 하시는 맥님~~
바쁘신데 답글까지 주셔서 영광입니다..ㅋ
비파 얼렁 먹고 싶어요 ㅋㅋ
어제 이마트에 갔다가 신비사려다 안샀어요
맥님이 보내실것 같아서요 ㅋㅋ
비파 기다리느라 목이 길어지고 있습니당~ -
답댓글 작성자맥가이버(여수) 작성시간 26.06.11 살구나무집연희(전주) 비파 익었씅께
놀러오슈 ㅎ
여그도 판매 올려야긋네라
타카페 판매중이랍니다
지금도비파따는중
급하면 문자주시고라 -
작성자성지(남원) 작성시간 26.06.11 좋은곳에 댕겨 오셨군요
그래도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
즐거우셨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시간 26.06.13 밥이 맛나것읍니다 ㅎ
심들어도 부러라도 가끔씩은 일탈을 혀보먼 활력이 생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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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시간 26.06.15 좋은 구경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잘하셨어요.
서울이 긴세월 한양이었기에 볼만한 것도 많은데 제대로 구경을 못해보았네요.
날잡아서 한양 구석구석 둘러보려고 계획만 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경복궁 야간개장은 꼭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