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 6포기
까지 6포기
수박7포기
도마도 3포기
오이 7포기
호박 3구댕이 이르케 저먹을거 심어 놓고
시계 불알처르매 저녁때 날 션혀지먼 요것덜이 얼매나 컷나 보러 밭이 왔다갔다 험서
딸기도 따먹고
매실도따고
고사리도 꺽고
주식노름혀셔 번돈
찾어다가 밭이다 뭍어놓코 지키는게 하루 일상입니다 ㅎㅎ
앞이로는 돌팍쌓는 징그런 일은 고만허고
이거 쪼꼼씩 끄네다 씀서 밥도 쪼꼼씩만 먹고 애껴감서 살고 말라고 험니다
어제 친구가 죽어서 봉동 장례식장 갔다 왔는디
그친구 열심히 일만허다가 죽어서 안됐다는 생각이들고 죽으먼 끝나는거
너무 욕심내머 살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어쩌거나 건강이 최고 입니다
우리님들도 건강잘 지키심서 웃으며 사시길 바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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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이 딸기는 약안줘도 되고 공터같은디가 심어노먼 지가 알어서 요때쯤 익어요
심을띠 있으시먼 모종은 드릴수 있읍니다
저는 주식 거으다 팔고 종자만 싹나라고 쪼꼼 냉겨 놨읍니다 ㅎ
종목에 따러서 팔어야 조을수도 더 버텨야 조을수도
장기투자냐 단기 투자냐에 따러서 사고 팔고 허야것지요 잘 대처허셔서 좋은 수익 내셔요 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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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매화향 작성시간 26.06.19 new
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주식해서 히틀러님을 비롯하여 모두들 돈들을 버셨는가 봐요
보는이 마져 흐뭇합니다
저는 두 달 전쯤
삼성전자를 사서
백만원정도 벌고 다 팔았어요
마치 주식과 담이라도
쌓는양 백만원을 표나게
쓴다고 찿았어요
촌집에 할매가 오직
할매밖에는 쓸 수없는
환경에서
누가 보면 그런 환경에
충격받을까봐
아무도 못보여주고
무슨 비밀이라도
감추듯
환경을 감추고 살았는데
백만원을 벌었으니 축복이라도 하는듯
싱크대(개수대)를
사이즈 110자리
소박한것을 인터넷에서
택배로 샀어요
받아서 기존 개수대
떼어내고 새것 설치하고 80만원이나 남아서 옷 두개 만들어 입으려고 옷감을 10만원어치 샀지 뭐에요
그래도 70만원이 남어서
그 돈으로 뒤안 물길 내는데 알바를 모셔서 10만원을 쓸까 궁리 중입니다
혼자 얕은 물길을 내고 있었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작성시간 26.06.19 new
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딸기나무 늦은 가을에 심으면 될랑가요.
가을에 주시면 잘 심어볼께요.
심을 빈땅은 있는데 관리를 못해서리..
가보면 달래가 번져서 달래정원이 되어있네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살구나무집연희(전주) 딸기는 생명력이 강혀서 아무때나 심어도 되고요
혹 계지가 돼서 뵙게될때 있으먼 갔다 드릴께요 편히 주무셔요 -
답댓글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매화향 작년 후반부터 올해까지 장이 좋아서 주식헌사랗덜은
거의 돈을 다 벌은거 같어요
매화향님도 백만원 버셔서 남들 천만원번것보다
더 알뜰허게 쓰시네요
가까우먼 재가 물길 내드릴틴디 넘 멀어서 아쉽읍니다 ㅎ
편히 주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