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 폰을 바꿨어요.
22를 4년간 썼는데 오래쓰니까 넘 질리고
터치감이 느린거 같아서...
그리고 여러번 떨어뜨렸고 손 씻다가 세면대에도 빠트렸고
그리하여 언제 먹통될까 걱정이 돼서 바꾸겠다고 벼루다가 바꾸게 되었습니다.
넘 큰거는 들고다니기 불편해서 26기본으로...
삼성이 실적이 좋아서라나 어째서라나
요새 삼성제품을 구입하면 출고가의 2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네요.
저두 23만얼마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하고
기존 휴대폰을 중고로 11만에 팔고
폰은 거의 무료로 산거같은데 요금을 99000짜리 6개월 써야하는 조건입니다.
기존 제품과 달라진게 없어서 좋긴한데
이건 신분증도 페이도 은행도 주식도 다시 다 인증하고 너무 번거롭네요.
그래서 나이먹으면 머 바꾸는거가 겁이나는가 봅니다.
새롭게 익혀야함이 부담스러운탓에요..
금욜오후는 주말 기분이 납니다..ㅋㅋ
토욜 비가 내린다하니 편안한 시간들 가지시기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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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곡산 작성시간 26.06.19 new
새전화기 싸서 기분은 최고일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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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시간 26.06.19 new
새로 잘 장만허셨네요 저도 5년 썻는디 약도 금방달고 위태위태혀서
바꿀라고 생각중입니다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인자는 백수라 눈이와도 좋코 비가 와도 좋고
만고 땡이네요 ㅎ -
작성자황등고구마 작성시간 06:12 new
새로운 손전화기 구입을 축하드립니다 ㆍ
말씀처럼 전화기가 바뀌면 일부기능을 엎뎃하고 새로 등록하는게 번거롭지요ㆍ -
작성자도안(전주) 작성시간 06:25 new
축하합니다
나도 이제 바꿀때가 되어 액정 보호필름 떼어냈습니다 낡아서 너덜거려 거슬렸는데 이제 긁히면 바꾸려고요 -
작성자하이택 작성시간 07:36 new
새 휴대폰 기분 좋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