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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치고....

작성자옹달시암(완주)|작성시간26.06.21|조회수105 목록 댓글 21

어제는 섬과 섬을 걸어서 이동하며 고군산군도의 자연지형을 체험하는 다리로 연결된 "섬잇길"인 말도와 명도, 보농도, 광대도, 방축도를 잇는 총 연장 7.3㎞의 해상 보행길을 걸으면서 섬지역 민생탐방도 하려고 배편을 예매했는데, 기상악화로 배편이 운항취소되었다는 문자에 예약한 민박집도 식당도 취소하고 군산에서 놀았습니다.
가을에나 다시 계획을 잡아야겠습니다.


온다던 비는 오는둥마는둥....
함께 가자고 포천에서 내려온 아우부부랑 군산시내 구경을 했습니다.


오늘은 선유도구경을 시켜줘야겠습니다.
마음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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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좀 아쉽긴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땡볕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편히 쉬셔요~^^♡^^
  • 작성자류종면 (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즐겁게
    보내면 돼유 ㅎ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맞습니다.
    어디서 무얼하든 내맘이 즐겁고 행복하면 되는거지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주말 잘 보내셨네요...
    부럽습니당~~
    저는
    일요일은 집이서 이거저거 하다보면 하루가 가버린다는 ㅜㅜ
    우리집 웬수는 나가지도않고 종일 쇼파랑 한몸이 되어서는
    리모콘만 이리저리 누르고 있네요
    어찌 티비는 불도 안나는지 신기합니다 ㅋ
    얼렁 병원가세용~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직장인이시니 쉬는날엔 집안일이 먼저 손에 잡히지요~
    저는 타고난 역마살로 고달픈 길위의 떠돌이라서 제가 생각해도 한심합니다.
    내색안하고 따라주는 울아들네 엄마에게 고맙기만하지요~ㅎ
    그리고 테레비죤은 중국산으로 바꾸면 불날 확률이 높아질겁니다.ㅎ
    항상 정성껏 댓글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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