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섬과 섬을 걸어서 이동하며 고군산군도의 자연지형을 체험하는 다리로 연결된 "섬잇길"인 말도와 명도, 보농도, 광대도, 방축도를 잇는 총 연장 7.3㎞의 해상 보행길을 걸으면서 섬지역 민생탐방도 하려고 배편을 예매했는데, 기상악화로 배편이 운항취소되었다는 문자에 예약한 민박집도 식당도 취소하고 군산에서 놀았습니다.
가을에나 다시 계획을 잡아야겠습니다.
온다던 비는 오는둥마는둥....
함께 가자고 포천에서 내려온 아우부부랑 군산시내 구경을 했습니다.
오늘은 선유도구경을 시켜줘야겠습니다.
마음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평화를 빕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역시 연세는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형님같은 철인이 늘어지시다니 말입니다.ㅎ
힘내셔요~^^♡^^ -
작성자괴산댁3 작성시간 26.06.21 new
휴일 멎지게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응원 고맙습니다.
멋지진않았어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편히 쉬셔요~^^♡^^ -
작성자대저스(전주) 작성시간 26.06.21 new
광어,참돔 잡는다고 배타고 낚시하던 곳인데
보행길 예약이 취소되어 아쉽게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좀 아쉽긴했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땡볕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편히 쉬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