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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집 풍경

작성자매화향|작성시간26.06.21|조회수154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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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매화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
    늦었지만 이젠 자르고 다듬으면서 해야 할때가 된것 같아요
    처음 심기 시작할 무렵에는
    길에서 마당과 집이 너무 많이 보이니 무섭다고
    커튼 효과만을 생각하며
    빼곡히 심어 나갔어요
    이젠 걷기도 불편한 지경에
    이르렀어요
  • 작성자옹달시암(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보라색붓꽃이 이쁩니다.
    나무들도 조금만 손보면 깔끔하고 이쁘겠어요.
    가꾸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매화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살구나무집연희(전주) | 작성시간 26.06.22 new 그냥두면 사람이 안사는 집처럼 보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좀 다듬고 정리를 하시면 멋진 정원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충 사세요 무리하면 무릎 허리 다 고장나요
    저는 귀찮아서 절대로 못할겁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매화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연희님 저보다 20세는 .
    아래실것같아요
    글이 어찌나 "영"
    하신지요
    저는 60중반이고
    여자들은 관절이 더 일찍 문제가 생겨요
    저도 관절염이 왔어요
    관절 조심 조심 쓰고 있어요
    저희집은 진즉부터
    빈집 같은 분위기 였어요
    제가 얼마나 몸을 아끼는지
    아낀만큼 무릅관절은
    오래 쓸것 같아요
    거의 시골 날건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텃밭도 제대로 못해요

    농협 까만색 퇴비만 주는데
    그것만 줘서는 작물이
    안자라고 비결이 있는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 가서 배우라고 하는데 안배우고
    상추ㆍ부추 ㆍ
    가지 ㆍ호박 정도 기르고 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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