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군산에서의 갑작스런 일정취소로 걍 집으로 가기가 거시기해서 "함라산 숭림사"에 계시는 노랑할배께 인사도 드리고 "국립익산치유의숲"을 찾았습니다.
치유의숲에서 내려다보이는 금강뷰가 가슴을 탁 트이게합니다.
갑작스런 연락에도 반갑게 맞아주신 형님의 안내로 찾은 황등 채석장의 어스언더파크(Earth Under Park)........
깊이 100여미터, 축구장 9개 넓이로 웅장합니다.
5년후 공원으로 조성이 되면 이색적인 관광지가 될 것같습니다.
분위기가 좋으니 커피맛도 좋습니다.
형님, 맛있는 추어탕 잘 먹었습니다.
돌아가신 울 장모님의 막내딸이 제일 좋아하는 맛있는 복숭아도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합시다~^^♡^^
여기에 오시는 모든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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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도 바쁘셨나보군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
작성자바다사랑(서맹란장흥) 작성시간 26.06.23 new
올만에 안부 여쭙니다
무탈하시니 반갑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바다사랑님도 무탈하신 것같아 더 반갑습니다.
암튼 건강하게 잘 삽시다.^^♡^^ -
작성자히틀러 (동탄,전북완주군) 작성시간 26.06.23 new
옹달시암님은 에너지가 넘치시고
젬나게 사십니다
저는 나이먹고 개을러저서 어디 댕기기도
싫코 낯이는 방바닥 지키다가 저녁때
날션혀지먼 밭이나 한번 갔다 새뚝길이나 쫌 걷다가 들어 오는게 일상입니다
편안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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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옹달시암(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14 new
에구~~
저도 마찬가지여요~
작년까지는 팔팔했는디....ㅎ
저보다는 히틀러님이 더 팔팔하신 것같은디요...
좋은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