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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가꼬 우예살겠노~~~^^

작성자금호강(대구)|작성시간25.10.03|조회수330 목록 댓글 26

겹겹이 쌓아놓은 장성을 허물고 뜯어서 망책과 철책 돌담까지  넘어오는 오랑케와의 전투,

열흘간 진지에서 야간 잠복,

오랑케의 형태만 대충찍혔슴,

 

동네 또라이들의 작당,
삽짝으로 막고
석성을 넘어오는 오랑케

 

자물통으로잠그고,
옆문도 잠그고,
여기도 잠가 보지만
닥치는데로 쓸어담아갔네요,

 

약술과 효소 약차등 지 맘대로 설치고 가져갔네요,

 

생강차,둥글레차,커피,라면같은 먹거리와 루페(20배확대경), 후레쉬, 소소한 소지품까지~~~,

약차, 약술, 효소 가져간게 1톤 포타로 한차쯤 될것 같네요,

집히는게 배꼽인사도 잘하는 동네 건달들, 요놈들 우야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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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금호강(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04 내 자신이 단도리 하는수밖에 없습니다,
  • 작성자염여미(춘천) | 작성시간 25.10.03 속상하시겠어요.
    아는 사람에게 뒤통수 맞는 건 뭐라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상함 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금호강(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04 혼자만 알수있는 비밀창고 만드는중입니다,
  • 작성자트로피(부천) | 작성시간 25.10.04 명절 잘 보내세요~~
    나쁜사람들 입니다
    별짖을해도 다 뜯고 들어 오더라구요
    자주자주 신고하는수밖에 없습니다
    지인이 오래전 산삼농장 하도 도둑맞아 계속 신고하니 안 들어왓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호강(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04 동네 또라이들 감정으로 건드려봐야 득 될게없지요,
    요즘 날도 선선하니 혼자만 알수있는 비밀창고 작업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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