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잦은비로 세번 실패보고 네번째 성공하여. 배추를 보게 되었네요.
덜 알찬. 배추지만 이제라도 하게되어 다행입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때쯤 김장을 합니다.
맛있는 배추 먹으려. 얼렸다 녹였다 이불을 덮었다. 벗겼다
노력과 고생을 좀 합니다.
덕분에 아삭하고 꼬습은 배추고 잘 안 물러집니다.
어제 고생해서 따뜻한 군불방에 지지고 나니 또 일이 하고싶어지는 일인 입니다.
새해도 맘듯 이루시고 무탈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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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상옥프로폴리스(포항) 작성시간 25.12.31 수고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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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순복 작성시간 25.12.31 우와~~~
내가 좋아하는 배추
쪼메 구매 하고 싶어요. -
작성자고스톱황제 (대구 영주)9711ㅡ5085 작성시간 25.12.31 수고하셨습니다 맛나게 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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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꿀만나(산청) 작성시간 25.12.31 요즘 배추가 참 맛나더라고요. ^^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노노봉양(문경 대구) 작성시간 26.01.01 금방 버무린 김치
입에 침도 고입니다
김장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