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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김장 ㅡ

작성자창녕댁 (경북성주)|작성시간25.12.31|조회수111 목록 댓글 10

올가을 잦은비로 세번 실패보고 네번째 성공하여. 배추를 보게 되었네요.
덜 알찬. 배추지만 이제라도 하게되어 다행입니다.

해마다 크리스마스때쯤 김장을 합니다.

맛있는 배추 먹으려. 얼렸다 녹였다 이불을 덮었다. 벗겼다
노력과 고생을 좀 합니다.

덕분에 아삭하고 꼬습은 배추고 잘 안 물러집니다.

어제 고생해서 따뜻한 군불방에 지지고 나니 또 일이 하고싶어지는 일인 입니다.

새해도 맘듯 이루시고 무탈과 행운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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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상옥프로폴리스(포항) | 작성시간 25.12.31 수고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황순복 | 작성시간 25.12.31 우와~~~
    내가 좋아하는 배추
    쪼메 구매 하고 싶어요.
  • 작성자고스톱황제 (대구 영주)9711ㅡ5085 | 작성시간 25.12.31 수고하셨습니다 맛나게 김장하세요
  • 작성자꿀만나(산청) | 작성시간 25.12.31 요즘 배추가 참 맛나더라고요. ^^
    김장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노노봉양(문경 대구) | 작성시간 26.01.01 금방 버무린 김치
    입에 침도 고입니다
    김장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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