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언제오나 기다렸는데 그새 소한을 지났습니다 다음주 대한을지니면 봄이가 졸졸 흐르는개울에서 오지싶습니다 오늘하루도 힘찬 발걸음 즐거운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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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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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비암(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네 전기장판 켜고 뜨겁게 잡니다 감기가 나갈려고 보따리 싸고 있으니 살만합니다 올한해도 소원모두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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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시사랑(청도배종길) 작성시간 26.01.06 오랫만에 5일장에 친구 만나 식사하고 놀다가 왔습니다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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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비암(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새해 들어 즐거운 시간 하셨네요 편안한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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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랑사또(울산) 작성시간 26.01.06 정겨운 시골마을 풍경입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쿨럭쿨럭. -
답댓글 작성자왕비암(상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감기 얼른 낳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