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올 듯 올 듯하더니 햇살이 고개를 내밀고 아침저녁은 쌀쌀하고 낮은 등줄기에 미끄럼 태우고 날이 너무 야속합니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딴다는 말이 있듯이 하늘만 쳐다봐야만 하는 농부들의 마음만 애태우는 요즘입니다.
너무 가물어요?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두릅핀것 따오고
가죽나물과 정리
디쳐 물기 빼고 있습니다
가죽 나물도요 물기빠지면 약초고추장에 묻혀 건조해 밑반찬 합니다
작년에 해서 남은것 1년되어도 먹을만 합니다
벌써 5월입니다 5월은 장미축제를 많이 합니다 간간히 축제장을 둘러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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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들국화(군위) 작성시간 26.05.01 new
왕비암(상주) ㅎㅎ 맞아요.
5월도 빨간 글씨가 많아서 좋아요.ㅎ -
작성자왕비암(상주) 작성시간 26.05.01 new
5월이 다가왔어요 엇그제 새해라 인사했는데 세월 잘갑니다 일하신다고 수고많으시지요 여유를가지고 쉬어가며 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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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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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랑사또(울산) 작성시간 26.05.01 new
출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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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감사합니다 💞 고운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