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신비~~ 첨보는 복숭아를 받았어요.
언제부턴가 신비복숭아 광고로 보긴 한듯해요.
몇년전 튀니지에서 먹던 납작복숭아가
이제는 한국서도 막 나오고 해서 작년에
한번 시켜먹었는데, 아프리카서 먹던 맛은
아니었어요. ㅋ 잘못샀는가 몰라요.
남편친구가 하동서 샤인.캠벨 포도도 하고
딸기도 몇동하는데, 그 앞에 신비복숭아를
몇그루 심었었나바요. 요번에 첨으로 따서
가져다 주네요.
천도복숭아 같이 매끄러운 놈 한통
백도처럼 털있는 놈 한통 일케 두통주고 갔어요.
젤 좋아하는 과일이 복숭아라 얼른 씻어서
한입 베어먹으니 과즙 폭발 맛나네요.
산청 촌놈 요런것두 먹어보고 기분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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