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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비복숭아 인가요?

작성자꿀만나(산청)|작성시간26.06.11|조회수211 목록 댓글 13

이름도 신비~~ 첨보는 복숭아를 받았어요.

언제부턴가 신비복숭아 광고로 보긴 한듯해요.

몇년전 튀니지에서 먹던 납작복숭아가 

이제는 한국서도 막 나오고 해서 작년에 

한번 시켜먹었는데, 아프리카서 먹던 맛은

아니었어요. ㅋ 잘못샀는가 몰라요.

 

남편친구가 하동서 샤인.캠벨 포도도 하고

딸기도 몇동하는데, 그 앞에 신비복숭아를

몇그루 심었었나바요. 요번에 첨으로 따서 

가져다 주네요. 

 

천도복숭아 같이 매끄러운 놈 한통

백도처럼 털있는 놈 한통 일케 두통주고 갔어요.

젤 좋아하는 과일이 복숭아라 얼른 씻어서

한입 베어먹으니 과즙 폭발 맛나네요.

 

산청 촌놈 요런것두 먹어보고 기분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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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풍접초 | 작성시간 26.06.12 신비복숭아
    신비롭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신비복숭아 알은 작아도
    맛있어요 😀
  •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 작성시간 26.06.12 먹고 싶다요 ㅡㅎ
  • 답댓글 작성자꿀만나(산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올해 꼭 함 드셔보세요 😀
  • 작성자오스카쉰들러(경산) | 작성시간 26.06.12 신비는 딱딱할때가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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