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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목]]소나기 한바탕 했습니다

작성자봉쥬르 {영양}|작성시간26.06.18|조회수127 목록 댓글 34

매일 비가 온다는 예보는 오지 않고 애만 태우더니 어제 밤 8시가 넘으니 소나기 한바탕으로 자연은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근 한 달 만에 비 맛을 본 것 같습니다. 가뭄과 찜통 속에서도 영글어 가는 것도 있는데 당분간 물은 안 줘도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불랙엘더베리는 꽃 잔치를 합니다

땅에 늘어져 바람에 엉덩이를 흔듭니다

캠벨도 영글어 가는데 가물어 결실이 시원찮습니다.

딸기도 익어 맛보게 합니다

꾸지뽕도 영글어 가고

배도 주럴주렁 미소 짓습니다

가뭄과 찜통 속에서도 이런것들이 미소를 짓게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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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작성자울산댁 (울산) | 작성시간 26.06.18 아이고
    축하합니다
    원님보다 더 반가운 비가 내렸군요
  • 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오랜만에 한바탕 해주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작성자아랑사또(울산) | 작성시간 26.06.18 출석합니다.
    오랜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해 봅니다.
    고향 소식 항상 감사히 잘 전해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고운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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