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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정

작성자꿀만나(산청)|작성시간26.06.20|조회수136 목록 댓글 7

5-6월 정말 바쁜 날들 보내며
친정도 잠시 들러 김치며 반찬만 챙겨왔지요
이제 밤꿀 채밀도 막바지 주말에
비가 온다하여 금요예배 후
친정으로와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네요.

좋아하는 카페들러 에티오피아
드립커피도 한잔 먹고
사장님과 수다떨기루 몇시간 보내고

저녁엔 친정엄마 좋아하시는
교촌 허니콤보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오랜만에 여유로운 하루
감사한 하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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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허준(청양) | 작성시간 26.06.21 친정어머님과같이
    잴로보람있고소중시간
    보내셨네요
  • 작성자고스톱황제 (대구 영주)9711ㅡ5085 | 작성시간 26.06.21 잘했어요 맛나겠어요
  • 작성자푸코의진자2( 남해) | 작성시간 26.06.21 아유 ㅡ침넘어 간다요 ㅋ
  • 작성자우리오리 (남원) | 작성시간 26.06.21 일요일 쉬세요
  • 작성자황순복 | 작성시간 26.06.21 엄마
    엄마랑 즐겁게 맛난거 먹고.행복하세요
    엄마가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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