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물어 비 좀 와달라 했더니 그제 밤새도록 소나기를 태풍처럼 퍼붓더니 지쳤는데 낮이 되어 수구리 해서 보니
가뭄과 더위 속에도 키가 좀 더 컸다고 쌍싸대기 맞고 누웠습니다.
일으켜 세워야 하는데 또 일거리가 생겼습니다. 이번 비에 피해가 없으시길 빕니다.
저번비에 늘어진것을 이렇게 묶어 놨는데
그제밤에 다시 뒤집어 놨습니다 블랙엘더베리는 가지가 연해 세우려면 많이 부러집니다
오늘은 이것저것 챙겨 아픈가족 만나러 갑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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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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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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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노봉양 작성시간 26.06.21 문경은 바람없이 밤새도록
소록소록 내려
완전 해갈이 되었습니다
냇가에 물도 많이 내려 가고요
욕심을 내자면 냇가에
자갈들이 구를수 있도록
비가 좀 많이 왔으면 지저분한 이끼와 청태가 떠내려 갈텐데요
제가 욕심이' 많지요 ? -
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 다행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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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시사랑(청도배종길) 작성시간 26.06.21 비가 요란스레 왔습니다 비피해가 약간 나타나네요 그래도 가뭄 해갈되어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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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쥬르 {영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