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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수국꽂

작성자제주도 준이|작성시간26.05.26|조회수70 목록 댓글 3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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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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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노노봉양 | 작성시간 26.05.26 수국이 참 예쁩니다
    그런데 왜 수국 ~하면
    조정래의 아리랑이 생각 날까요
    인물 수국이 꽃 수국 앞에서 한없이 바라보던 장면이 떠 오릅니다
    아프게 읽었던 책 이어서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황순복 | 작성시간 26.05.26 저도 조정래 작가님이 쓴 아리랑 속 수국을 잊지 못합니다.
    오래전 읽었지만 수국 꽃만보면 가슴이 찌르르
    한편 책속 수국과
    꽃 수국이 오버랩되어
    수국 꽃을 좋아합니다
  • 작성자미희(경남) | 작성시간 26.05.27 우와~~~
    넘이쁘네요
    저도 수국꽃을 좋아해서
    잘라서 뿌리내려 심었더니 첫해는 꽃을
    피웠는데 지금은 3년이 지나도 꽃을 안피우네요
    잎과줄기만 무성합니다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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